#< 우연히 웨스 앤더슨: 어디에 있든, 영감은 당신 눈앞에 있다 >_그라운드시소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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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요즘 들어 사진전이 우리나라의 전시 풍경에서 부쩍 더 눈에 띄는 듯한 현상에 대해 누군가는 ‘하늘길이 자유롭게 열리지 않아서가 아닐까?’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계속 읽기

Trendy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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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세련된 취향의 소유자에게 선물을 할 때 컬러 선택이 중요하다. 버건디와 브라운, 딥 블루 아이템을 선택하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트렌디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멋진 컬러 제품만을 모았다. 1 클래식한 블루 백 2백6만원 끌로에. 블루 퀼팅 백 1백25만원 마크 제이콥스. 레드 펌프스 가격 … 계속 읽기

CHRONO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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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위스는 독창적인 다이얼이 돋보이는 ‘시리우스 플라잉 레귤레이터’를 선보인다. 시, 분, 초를 각각 보여주는 디스플레이의 레귤레이터 다이얼을 손목시계에 접목한 것이 특징. 레귤레이터 서브 다이얼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입체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의 02-310-1737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예술을 대하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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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서(언맷피플 콘텐츠 디렉터)

스킨케어 과학과 예술의 공통점은 시간을 초월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것이 아닐까. 다양한 장르의 예술적 활동과 후원을 통해 특별한 행보를 보여온 라프레리가 지난 12월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BMB)에서 팬데믹의 시름을 잠시 잊을 만큼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대만 출신 아티스트 웬치 수(Wen-Chi Su)의 영감 넘치는 퍼포먼스 작품을 공개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