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웨어 비디오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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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웨어는 지난 6월 19일 밀라노 패션 위크를 기념해 ‘Is It Anti-fashion?’이라는 주제로 밀라노 쇼룸에서 비디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서는 비주얼 아트 분야의 젊은 아티스트 12인의 작품을 전시했으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슬로웨어에서 비디오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문의 070-4145-0101 계속 읽기

그럼에도 찾아온 비엔날레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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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 이미지 제공 비엔날레 조직위

코로나19는 문화 예술계 캘린더에도 직격탄을 날렸다. 아예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는 승부수를 띄우기도 하지만 상당수의 행사가 취소·연기되면서 일정 자체가 뒤죽박죽이다. 예컨대 베니스비엔날레는 전통적으로 짝수 해에 건축전, 홀수 해에 미술전을 열지만 올해 행사가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이 순서가 뒤바뀌었다. 우리나라 미술계도 비슷한 처지다. 계속 읽기

참신함과 희소성을 내세워 다양하게 오감을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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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주류업계가 꾀하는 변신의 노력이 눈물겹도록 다채롭다.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나 상품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참신함’, ‘희소성’ 같은 단어를 붙일 만한 특색을 내세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여념이 없다. 아트 컬래버레이션은 그런 시도를 보여주는 좋은 예다.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맥캘란은 김병호 작가와 ‘관계’를 주제로 한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백참나무,적동 도금,네오디뮴 자석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Twelve Inter-faces’, 그리고 영국 소설가 존 윈덤의 작품에 등장하는 식물 괴수 이름을 차용한 ‘Black Trif-fid’다. 또 다른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발베니는 전 세계 1백28병만 생산한 ‘발베니 50년’으로 최상의 품질과 희소성을 부각했다. 서울 장충동 신라 호텔에서 한 달간 일반에 공개하는 이 특별한 위스키는 ‘캐스크 4567’과 ‘캐스크 4570’인데, 둘 다 1963년 같은 날 같은 증류소에서 동일한 종류의 오크 통에 담겨 50년간 숙성된 원액으로 만들었다고. 판매가는 발베니 50년 2병 한 세트에 1억원. 조니워커에서는 전설적인 마스터 블렌더를 앞세워 고객의 취향에 따른 맞춤형 위스키 제작 서비스인 ‘시그너처 블렌드(Signature Blend)’를 선보였다. ‘나만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비스포크 서비스가 프리미엄 위스키의 세계에도 도입된 셈이다.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의 창시자인  짐 베버리지가 서울 조니워커 하우스에서 고객과 마주 앉아 취향을 꼼꼼히 분석하고 시음해가면서 ‘1인’을 위한 위스키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손수 제공하기도 했다. 돔페리뇽은 섬세한 피노 누아 품종의 매력을 한껏 살린 ‘로제 빈티지 2004’를 내놓았다. 피노 누아를 중심으로 한 전례 없는 배합을 시도했지만 와인 전체가 압도당하지 않도록 균형감을 살리는 까다로운 작업의 소산이다. 또 여성을 위한 스피릿 드링크라는 차별성을 내세운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Eclat by Imperial)’은 임페리얼 브랜드의 파격적인 변신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여성의 과일’이라 불리는 석류 향을 가미한 위스키로 알코올 도수를 31도로 낮췄는데, 향수병 같은 분위기의 패키징도 돋보인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알레그리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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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데일리 워치로 활용하기 좋은 2016년 신제품 워치 ‘알레그리아 워치’를 소개한다. 깔끔하고 유려한 원형 케이스가 모던한 느낌을 주며, 커팅한 크리스털을 세팅한 베젤과 메탈 소재의 조화가 도회적인 감성을 선사한다.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하기 좋은 이 시계는 화이트, 블랙, 골드, 로즈 골드 등 총 6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서울에서 즐기는 독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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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 sponsored by MCM

독일의 문화와 예술에 뿌리를 둔 MCM의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MCM 하우스에서 4월 3일부터 한 달간 쾨닉 갤러리 대표 작가 30명을 포함해 주목할 만한 신인 작가들의 전시를 오픈한다. 계속 읽기

Laprai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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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8일, 스위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프레리에서 가장 진귀한 자원 중 하나로 평가받는 플래티넘을 주성분으로 개발한 레쥬베네이션 로션을 출시한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과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해 피부 손상을 줄이며 외부 환경과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깊숙이 에너지를 공급해 재생을 돕는다. 피부 본연의 생기와 활력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