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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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견고하고 섬세한 장인의 손길이 그대로 담긴 오토매틱 워치의 ‘진짜 모습’이 궁금하지 않은가. 투명한 크리스털 아래로 지나가는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거짓 없이 그대로 볼 수 있는 시스루 백케이스 워치의 진실한 아름다움.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피아제 알티플라노 43mm 드레스 워치의 상징과 같은 심플한 … 계속 읽기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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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유려한 라운드 디자인과 독보적인 기술력이 결합된 남성용 시계 ‘무슈 드 샤넬’을 선보인다. 샤넬에서 자체 제작한 첫 번째 하이 워치메이킹 무브먼트인 칼리버 1을 장착한 것이 특징. 하이 컴플리케이션 기능 중 하나인 레트로그레이드 미닛을 탑재해 워치메이커로서의 위용을 드러냈다. 올해 3백 점만 한정 생산하며,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 모델로 구성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Grand Prestig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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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월드에서 브레게는 시계 마니아들을 가슴 뛰게 하는 브랜드다. 브레게의 CEO인 마크 A. 하이예크(Marc A. Hayek)는 올해 브레게의 고유한 유산에 다시금 집중해 여행과 발견을 키워드로 한,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Superior Qu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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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주얼리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고귀한 소재인 골드의 컬러와 형태를 네 가지 모티브로 정교하게 세팅한 부쉐론의 쿼트르 컬렉션.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욱 클래식하다. 계속 읽기

Time of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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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라윤ㅣ에디터 김하얀

파리를 시작으로 런던, 상하이, 뉴욕 등을 거쳐 아홉 번째 도시, 서울에 도착한 〈크리스챤 디올: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Christian Dior: Designer of Dreams)〉 전시회가 7월 1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