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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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사혜정(객원 에디터)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당신의 여행이 더 특별하고 감각적으로 기억되고 싶다면 트래블 백부터 남달라야 한다. 1 천연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기존 제품보다 한결 가벼우며, 모던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9백78만원 발렉스트라. 2 매년 출시하는 아이템으로 사피아노 가죽으로 만들어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2백89만원 프라다. 3 기존의 클래식함과 … 계속 읽기

a new scene Un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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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일, W 발리 리트리트 & 스파가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 (A New Scene Unseen)’이라는 콘셉트로 오프닝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했다. 디자인이 돋보이는 W만의 개성과 발리 현지의 내추럴한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W 발리는 그 트렌디함과 다이내믹한 생기로 새로운 파라다이스의 모습을 보여준다. 1 79개의 … 계속 읽기

마크 알렉산더 하이예크(Marc A. Hay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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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월드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스와치 그룹에서 가장 핵심적인 브랜드인 브레게와 블랑팡의 수장, 마크 알렉산더 하이예크. 그가 바젤 데일리뉴스를 통해 스위스 현지에서 이야기한 브레게와 블랑팡의 미래. 계속 읽기

Smaller, Greener, W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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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속도에 대한 욕망, 신분에 대한 과시를 반영하는 자동차. 독일의 카를 벤츠가 가솔린 자동차를 완성하며 이 기계 미학의 결정체를 발명했지만, 실제로 양산을 실현한 건 미국 디트로이트의 랜섬 E. 올즈였고, 대량생산의 시대를 연 건 헨리 포드였다. 언젠가부터 친환경과 콤팩트라는 키워드를 달고 다니는 자동차는 이제 엔진 대신 모터, 가솔린 대신 전기를 새로운 근간으로 삼아 일각의 주장처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21세기 도시 인프라의 한 요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인가? 프리미엄 자동차들의 진화가 흥미롭다. 계속 읽기

in detail, i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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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은정(퍼스널 이미지 컨설턴트, ‘Plan J’ 이사)

각진 수트, 화려한 색상의 넥타이, 최신 유행 디자인의 구두…. 이 모든 것을 갖추었는데도 당신은 지극히 평범하고 때론 지루해 보인다. 그 이유는?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디테일’을 잠시 잊었기 때문이다. 값비싼 옷을 입어도 왜 스타일리시하지 않을까? 얼마 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