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에서 결점 없는 피부 표현을 위한 파운데이션, ‘마뜨 뤼미에르 뻬르펙시옹 SPF 25/PA+++’를 출시한다. 폴리머를 코팅한 미세한 입자가 제2의 피부와 같은 편안함을 선사하며, 피부 표면의 피지와 땀을 흡수하는 유분 조절 기능이 있어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지 않는다. 아시아 여성의 피부 톤에 맞는 4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
델보는 구조적인 디자인이 모던한 2016 F/W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르 데코 양식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2016 F/W 컬렉션을 소개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 ‘뮈탕 백’은 물론, D자 모양의 프런트 포켓을 더한 ‘팽 카바스 백’ 등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가방을 제안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 →
몽블랑은 여성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여성에게 알맞은 28mm 사이즈의 케이스로 제작했으며, 우아한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에 잎사귀 모양 핸즈, 감각적인 곡선의 아라비아숫자가 조화를 이룬다. 악어가죽과 스틸 브레이슬릿 제품으로 출시되어 우아한 품격을 살렸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
셀린느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아이코닉 백 ‘트라페즈 백’을 선보인다. 날개가 달린 듯한 실루엣과 간결한 구조로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그너처 백이다. 스몰과 미디엄 등 2가지 사이즈로 출시하며, 함께 구성된 스트랩을 사용해 숄더백 혹은 토트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문의 02-540-0486 계속 읽기 →
구찌의 2014 S/S 컬렉션에 등장한 누보 백은 아르누보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프린지와 태슬 장식이 특징이다. 화려한 색감과 소재가 눈에 띄며, 숄더백, 클러치 백, 호보 백, 쇼퍼 백 등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었다. 브랜드의 상징으로 일컫는 뱀부 장식을 가방 윗부분에 적용해 구찌 고유의 장인 정신을 드러낸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
에르메스가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실버 주얼리를 선보이는 <사운드 오브 실버(Sound of Silver)> 전시를 개최한다. 에르메스의 실버 주얼리는 고급스러운 광택과 정교한 마감 기법 등 골드 주얼리의 세공법과 동일한 방식을 적용해 완성도가 높다. 이번 전시에서는 에르메스의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디자인한 실버 주얼리를 대거 선보인다. 자신의 이름을 건 슈즈 레이블도 보유한 피에르 아르디는 1990년 에르메스의 여성 슈즈와 남성 슈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후 2001년에 에르메스 파인 주얼리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있다. 주얼리의 중심이 되는 ‘솅 당크르(Chaı^ne d’Ancre)’ 디자인의 모티브는 1938년, 4대 에르메스 회장인 로베르 뒤마가 부두 근처를 산책하다가 배에 연결된 닻을 보고 영감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유려한 곡선과 볼륨감 있는 형태, 정확한 균형을 이루는 디자인은 편안한 착용감으로 실용적인 아름다움까지 갖추었다. 세계적인 뮤지션 요기원(YoggyOne)의 음악과 함께 만든 영상, ‘사운드 오브 실버’도 주목할 만하다. ‘만약 실버 주얼리에도 소리가 있다면?’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영상은 어둠 속에서 체인, 브레이슬릿, 링 등의 주얼리가 빛과 어우러져 특별한 소리를 만들어냈다. 사운드 오브 실버 영상은 에르메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thesoundofsilver.her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양한 볼거리로 꾸민 이번 전시는 에르메스만의 혁신적인 실버 주얼리를 공개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
브루넬로 쿠치넬리에서 우아한 스타일의 ‘다이아몬드 이펙트 더블-브레스티드 롱 카디건’을 선보인다. 가볍고 따뜻해 환절기에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움직임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시퀸 장식이 포인트다. 여기에 더블브레스트 디테일로 무게감을 주어 시크함을 더했다. 히프를 덮는 기장과 루스한 실루엣으로 캐주얼과 포멀한 스타일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계속 읽기 →
불가리는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인 여성용 워치, 루체아의 새로운 버전 ‘삐꼴라 루체아’를 선보인다. 은은한 광택이 우아한 삐꼴라 루체아는 루체아의 슬림 버전으로, 고대 로마 문화를 모티브로 해 미적 디자인, 관능미, 그리고 기능을 두루 갖춘 워치로 더욱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아담한 23mm 케이스에 흐르는 듯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세르펜티 브레이슬릿을 결합해 완벽하고 안정적인 균형미를 갖췄다. 문의 02-2056-0171 계속 읽기 →
폴 스미스에서 매니시한 디자인의 첼시 부츠, ‘오터 네로(Otter Nero)’를 선보인다. 오터 네로는 폴 스미스 여성의 메인 컬렉션 중 남성 슈즈를 재해석한 ‘Men Only’ 라벨의 슈즈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수작업으로 견고하게 만들었다. 발목의 밴딩 부분 안쪽에는 네온 컬러를 배색해 감각적으로 완성했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