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VIN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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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 컬렉션에서 2012 F/W 시즌을 맞아 하이톱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사이드 안쪽에 볼드한 금색 지퍼가 달려 있어 신고 벗기 편리하며, 가죽과 스웨이드의 매치가 세련된 느낌을 준다. 신발 앞코에는 파이톤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문의 02-3416-2440 계속 읽기

나스 스킨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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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스킨 틴트’를 출시한다. 나스의 철학과 기술력으로 탄생시킨 벨벳 일루전 콤플렉스 테크놀로지로 벨벳처럼 부드러운 터치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하게 빛나는 광택과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이 돋보이며 로즈 프루트 추출 성분과 비타민 성분을 함유해 모공을 케어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개개인의 피부 컬러에 맞게 바를 수 있도록 총 9가지 셰이드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계속 읽기

페라가모 #Ferragamoescape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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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는 배우 이서진과 페라가모 이스케이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페라가모 이스케이프는 페라가모의 주문 제작 드라이빙 슈즈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디지털 캠페인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거머쥔 남성들의 여행 모습을 공개하는 프로젝트다. 한국 대표로 참여한 이서진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웹사이트(driver.ferragamo.com)를 통해 공개된다. 계속 읽기

데코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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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과 파라벤을 함유하지 않은 촉촉한 워터 타입의 에센스를 추천한다. 유효 성분을 담은 캡슐로 피부에 보다 빠르고 산뜻하게 영양을 공급하며 에센스, 에센스 마스크, 미스트, 스킨 등 다방면으로 사용하기 적합하다. 계속 읽기

휴고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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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보스는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남성용 가방 ‘시그니처 백’을 제안한다.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제작한 시그니처 백은 방수 마감 처리한 이탈리아 소가죽을 사용해 완성했다. 손으로 직접 바느질해 튼튼하며,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세련된 스타일을 선사한다. 비즈니스용 브리프케이스로 활용 가능한 것은 물론, 작은 여행 가방으로 캐주얼하게 사용하기에도 제격이다. 5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515-4088 계속 읽기

Clar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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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란스에서 27년간의 안티에이징 연구를 통해 개발한 ‘더블세럼’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새로워진 더블세럼은 20가지의 식물 추출물과 과학적인 테크놀로지가 만나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와 동일한 비율로 이뤄진 텍스처가 2개의 용기로 분리되어 완벽한 기능을 하도록 하는 ‘하이드릭+리피딕(hydric+lipidic)’ 기술을 적용해, 사용 후 4시간 후에 수분이 75% 증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문의 02-3014-2916 계속 읽기

밀레 알레치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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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에서 바람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알레치 재킷’을 제안한다. 봄철 황사와 꽃가루, 먼지 등 각종 알레르기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차단하는 ‘네오 클린’ 소재를 사용해 옷의 변색을 예방한다. 어깨와 팔꿈치에는 마모에 강한 원단을 덧대 내구성을 강화했다. 문의 02-6272-3023 계속 읽기

브레게 브랜드 최대 규모의 상하이 부티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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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33번째 부티크의 공식 오프닝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상하이 신천지 지역의 랭함 호텔에 자리 잡은 부티크는 총 3층 높이의 598㎡ 규모에 통유리로 감싼 파사드와 독특한 LED 기술을 접목해 탁월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브레게 매뉴팩처 컬렉션부터 박물관, 장인들의 작업 현장까지 엿볼 수 있다. 문의 02-3438-6218 계속 읽기

페라리 맨 인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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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대조적인 향의 조화로 대담하고 강렬한 향을 선사하는 향수 ‘맨 인 레드’를 출시한다. 베르가모트, 레드 애플, 카르다몸으로 이루어진 스파이시한 톱 노트로 시작해 골든 플럼, 오렌지 블러섬의 부드러운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시더우드, 통카 빈, 라다넘의 시그너처 향으로 마무리된다. 페라리의 상징인 로소코르사레드 컬러의 보틀과 프랜싱 호스 로고가 세련미를 더한다. 계속 읽기

델보 2016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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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는 구조적인 디자인이 모던한 2016 F/W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르 데코 양식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2016 F/W 컬렉션을 소개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 ‘뮈탕 백’은 물론, D자 모양의 프런트 포켓을 더한 ‘팽 카바스 백’ 등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가방을 제안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