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잗바바 2016 F/W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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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잗바바는 소프트한 색감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2016 F/W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 ‘Genuine Ⅰ’을 공개했다. 파리에서 진행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빅터 드마셸리에가 촬영을 맡았다. 광고 캠페인의 모델 소피아 아렌스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우아함을 자아내는 아이잗바바의 여성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렸다. 새롭게 선보인 2016 F/W 캠페인과 영상은 아이잗바바 공식 웹사이트(www.izzatbab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6960-0702 계속 읽기

시몬스 케노샤 홈 캐시미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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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침실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줄 침구 컬렉션 ‘케노샤 홈 캐시미어 컬렉션’을 소개한다. 유럽에서 제작하는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생산지에서 직접 키운 캐시미어 산양의 부드러운 원사가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한다. 침실을 우아하게 만들어줄 이번 컬렉션은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몬스 갤러리와 공식 웹사이트(www.simmon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899-8182 계속 읽기

디올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립스 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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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하우스의 코드와 정수를 담은 동시에 전설적인 뉴룩을 모던하고 시크한 레드 감성으로 재해석한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립스틱’을 새롭게 선보였다. 대담하고 눈부신 컬러와 편안하고 촉촉한 사용감, 감각적인 세미 매트 피니시를 선사하는 이 제품은 4가지 잇 셰이드를 포함한 17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12시간의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한다. 계속 읽기

타사키 어브스트랙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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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는 반짝이는 별의 외곽선 형태를 표현한 ‘어브스트랙 스타’를 출시한다. 어브스트랙 스타는 평면적인 디자인으로 착용 시 마치 피부에 별이 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다. 밤하늘의 수많은 별을 최상급 멜레 다이아몬드로 표현해 사용자가 착용했을 때 세련된 인상을 준다. 네크리스, 링, 이어링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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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1백58년의 역사가 담긴 미네르바 매뉴팩처에 대한 헌정을 담은 타임피스 ‘몽블랑 1858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를 소개한다. 처음으로 MB 24.16 칼리버를 장착한 오토매틱 와인딩 버전으로, 큼직한 커시드럴 핸즈, 레일 트랙, 세로로 홈을 새긴 크라운 등 그 시기의 디자인 특성을 반영했으며, 딥 블랙 컬러의 다이얼에 화이트 컬러 야광 아라비아숫자를 새겨 가독성을 높였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일 비종떼 가죽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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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일 비종떼에서 ‘가죽 숄더백’을 출시한다. 백의 커버가 전면을 덮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베지터블 가죽을 사용해 빈티지한 멋이 느껴진다. 가방 하단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가죽 본연의 구김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며 탈착 가능한 스트랩은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48-2992 계속 읽기

고커 패션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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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커는 여성 골퍼를 위한 스타일리시한 ‘패션 볼’을 출시한다. 세계 최초로 천연고무 합성 소재인 라빅스를 사용해 특허를 얻은 제품으로, 높은 탄성을 자랑한다. 특히 딤플의 크기에 편차를 두고 홈의 깊이를 조정한 312딤플 디자인이 더욱 정확하고 높은 반발력을 구현한다. 파스텔 톤과 데이지 패턴이 조화를 이루며 여성 골퍼를 위한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계속 읽기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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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4810 데이트 오토매틱 몽블랑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타임피스 ‘4810 데이트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몽블랑 스타 패턴을 적용한 기요셰 다이얼, 수병 매듭 넥타이 모양의 스켈레톤 레가트 핸즈 등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적 특징을 담고 있다. 몽블랑은 최상의 품질과 미학을 겸비한 이번 컬렉션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의 공유’라는 브랜드 철학을 여실히 드러냈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티파니 2015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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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이 ‘2015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을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파니의 블루 북 컬렉션은 1년에 한 번 전 세계 VVIP를 대상으로 선보이는 최상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리즈 위더스푼은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블루 다이아몬드가 빛나는 웨이브 링, 다이아몬드 클러스터 링을 착용했고, 케이트 블란쳇은 터콰이즈, 아콰마린,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네크리스를 착용해 우아함을 뽐냈다. 또 엠마 스톤은 정교한 로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유연한 디자인의 커프와 에메랄드 컷 스터드 이어링을 착용해 신비로움을 자아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