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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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4, 2026















지난 1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LVMH 워치 위크에서 위블로는 자신들만의 노하우로 독특한 컬러를 담은 시계를 선보였다. 바로 현재 가장 트렌디한 컬러, 상쾌하면서도 우아하고 조화로운 파스텔 무드의 세이지 그린이다. 묘하게 빠져드는 수채화 물감 같은 컬러는 보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주며 평화로운 기분을 선사한다. 가벼운 착용감을 위한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로 완성했으며 지름 33·42·45mm, 세 가지 사이즈로 제공한다.
문의 02-54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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