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페이지

vol.191
vol.191
Posted 3 주 ago

vol.191
vol.190
vol.190
Posted 2 개월 ago

 

vol.190
vol.189
vol.189
Posted 3 개월 ago

 

vol.189
vol.188
vol.188
Posted 3 개월 ago

 

vol.188
PreviousNext
Selection(Womens) more
지방시
지방시
Posted 3 주 ago

피크트라펠을 단 블랙 & 화이트 투톤 롱 재킷 3백68만원 지방시.

지방시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Posted 3 주 ago

2개의 펜던트를 레이어링한 빈티지 스완 네크리스 22만9천원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버버리 by 룩소티카
반클리프 아펠
Posted 3 주 ago

정교한 기요셰 다이얼을 장착한 옐로 골드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9백90만원 반클리프 아펠.

반클리프 아펠
버버리 by 룩소티카
버버리 by 룩소티카
Posted 3 주 ago

프레임과 템플을 잇는 커다란 알파벳 B 로고 장식이 유니크한 선글라스
30만원대 버버리 by 룩소티카.

버버리 by 룩소티카
구찌
구찌
Posted 3 주 ago

블루 그로그랭 리본을 더한 브라운 펠트 햇 가격 미정 구찌.

구찌
구찌
구찌
Posted 3 주 ago

블랙 & 베이지 컬러의 사선형 마틀라세 퀼트 가죽을 사용한 GG 마몽 숄더백 3백20만원 구찌.

구찌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Posted 3 주 ago

텍스처가 다른 두 가지 가죽을 교차한 큼직한 인트레치아토 패턴이 매력적인 아르코 75 백 8백61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펜디
펜디
Posted 3 주 ago

어퍼 부분에 FF 모티브를 프린트한 PU 소재를 덧댄 송아지가죽 슬링백 1백29만원 펜디.

펜디
샤넬
샤넬
Posted 3 주 ago

금장 로고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카프 스킨 벨트 가격 미정 샤넬.

샤넬
PreviousNext
Selection(Mens) more
펜디 맨
펜디 맨
Posted 3 주 ago

 

컬러 블록 집업 니트 카디건
1백10만원 펜디 맨.

펜디 맨
몽블랑 노트
몽블랑 노트
Posted 3 주 ago

앞면 커버에 탈착 가능한 옐로 지퍼 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높인 노트

몽블랑 노트
리차드 밀
리차드 밀
Posted 3 주 ago

막대 사탕에서 영감을 얻어 샹르베 기법으로 구현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RM 37-01 슈세뜨 워치

리차드 밀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Posted 3 주 ago

컬러풀한 가죽 조각을 엮어 우븐 패턴을 강조한 레더 벨트

에르메네질도 제냐
발렌티노 가라바니
발렌티노 가라바니
Posted 3 주 ago

과감한 로고와 컬러 플레이가 돋보이는 백팩

발렌티노 가라바니
모이나
모이나
Posted 3 주 ago

그래픽적 M 모티브와 컬러 스트라이프로 장식한 월릿

모이나
생 로랑 by 무이.
생 로랑 by 무이.
Posted 3 주 ago

블랙 & 화이트 패치워크가 멋스러운 레이스업 슈즈

생 로랑 by 무이.
랑방 by 무이
랑방 by 무이
Posted 2 개월 ago

 

 

상어와 바다 프린트 셔츠
69만원 랑방 by 무이.

랑방 by 무이
프라다 by 룩소티카.
프라다 by 룩소티카.
Posted 2 개월 ago

 

 

스피커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 사운드 증폭기
1백만원대 에르메스.

프라다 by 룩소티카.
PreviousNext

Summer Whisper
Summer Whisper
Posted 3 주 ago

어느 고요한 해변에서 만난 여름날의 풍경, 그리고 리조트 룩.

Summer Whisper
Summer Scent
Summer Scent
Posted 2 개월 ago

신록의 청량한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계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서머 드레스와 함께한 초여름 오후의 포트레이트.

Summer Scent
Couple Chic
Couple Chic
Posted 3 개월 ago

샤프한 서머 드레스, 레트로풍 트렌디 수트, 댄디한 재킷과 셔츠… 초여름 칵테일파티에 잘 어울리는 프리서머 커플 룩.

Couple Chic
Dress code
Dress code
Posted 3 개월 ago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Dress code
Another Bag
Another Bag
Posted 3 개월 ago

나를 표현하는 이번 시즌
또 하나의 백. 2019 S/S 백 컬렉션.

Another Bag
PreviousNext
Online Exclusive more
  • 다미아니 브레이슬릿 컬렉션

    1924년 이탈리아의 보석 디자이너 엔리코 그라시 다미아니가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웨딩 링, 디 사이드 링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3월 10, 2014 more
  • 다미아니 다이아몬드 링 컬렉션

    오늘은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의 링 컬렉션을 소개할께요. 최근에는 굉장히 다양한 소재들이 파인 주얼리에 적용되고 있는데요 오른쪽 위에보이는 세라믹과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디.아이콘 링이 대표적입니다. 이미 샤넬과 까르띠에에서도 세라믹 소재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잘 알려져 있죠? 왼쪽에 다이아몬드 5개가 사이드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그 유명한 다미아니의 디 사이드 링!

    3월 10, 2014 more
Show room more
  • 론진

  • MCM

  • MONTBLANC

  • 브룩스 브라더스

Insight
Jewel True Icons
Jewel True Icons
Posted 3 주 ago

Jewel True Icons

새로운 감각을 입힌 메종의 아이코닉 주얼리.

 

Jewel True Icons
Beauty
Beauty
Posted 3 주 ago

Beauty
땀과 습기에 강해 번짐 없이 깔끔하게 지속되는 워터프루프 뷰티 제품은 여름 메이크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Beauty
Drinks
Drinks
Posted 3 주 ago

Drinks

상큼하거나 강렬하거나, 다채로운 주류의 향연

Drinks
Fashion
Fashion
Posted 3 주 ago

Fashion

가볍지 않고, 시원하지만 적당히 점잖기도 한 슬링백.

Fashion
Exhibition
Exhibition
Posted 3 주 ago

Exhibition

‘Korean Eye 2020’ 프로젝트 시동 걸다

Exhibition
PreviousNext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_Homo Viator

    Homo Viator 요즘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베스트셀러 <여행의 이유>에서 김영하 작가는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라는 단어를 회자시킨다. 라틴어로 ‘여행자’, ‘나그네’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비아토르’는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 가브리엘 마르셀의 표현.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떠도는 유목민적인 속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늘 무언가를 위해, 어디론가를 향해 움직이는 ‘길 위에 있는’ 순례자 같은 존재임을 뜻한다고 한다.

    7월 03,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Remember the Exhibition

    참신한 매력이 돋보이는 국내 신진 작가부터 흥미로운 방식으로 창조적 지평을 넓혀가는 해외 아티스트, 국내외를 아우르는 세계적 거장의 개인전까지. 2019년 하반기에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소식.

    7월 03, 2019 more
  • 실큰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실큰은 최근 떠오른 배우 이엘리야를 뮤즈로 선정했다. 도시적 이미지와 세련된 매력을 지닌 이엘리야와 함께한 브랜드 화보, 영상은 실큰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80-246-1234

    7월 03, 2019 more
  • 반클리프 아펠

    화려한 골드 비즈 장식과 유려한 곡선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롱네크리스를 추천한다. 펜던트를 크기가 다른 3개의 링으로 구성했으며, 링 중앙의 모티브는 터쿼이즈, 코럴, 오닉스 비즈 버전 중 하나로 교체가 가능하다. 문의 00798-852-16123

    7월 03, 2019 more
  • 시몬스

    전시 경기도 이천에 자리한 소셜 스페이스 시몬스 테라스에서 10월 20일까지 <리얼리티 바이츠> 전시가 열린다. 1960~70년대를 풍미한 히피 컬처와 서핑 신을 촬영하는 포토그래퍼 르로이 그래니스, 뮤지션이자 서퍼인 잭 존슨 등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를 담았다. 2층에서는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브랜드 뮤지엄 ‘헤리티지 엘리’를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의 031-631-4071

    7월 03, 2019 more

  • blog

    Life Style

    '아를'이라고 하면 대개 반사적으로 '고흐'를 떠올릴 것이다.

    7월 19,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ke it New - 한국 현대미술의 다채로움을 펼쳐 보이는 4인 4색

    1970년대 탄생했지만, 존재감이 미미했던 단색화가 2015년부터 세계 미술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반면, 미술 한류를 이어줄 뚜렷한 후속타의 부재에 대한 조바심과 한국의 현대미술이 ‘단색화’로만 국한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다.그런 가운데 다행히 세계 무대가 좁은 듯 열심히 뛰는 작가들이 있다. 올해 해외 무대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는김종학(1937년생), 이강소(1943년생), 이불(1964년생), 강서경(1977년생) 네 작가를 소개한다.

    7월 03,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아트부산(Art Busan) 2019 Open and Lively

    16세기 초 포르투갈 항해자들이 부른 것을 계기로 ‘포모사(Formosa, 아름다운 섬이라는 뜻)’라는 별칭을 지닌 대만. 역사 궤적을 볼 때 우리와 여러모로 닮았지만, 사회·문화적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성을 품은 이 나라를 찾은 한국 방문객 수가 지난 2년 연속 1백만 명을 넘었다. 이 같은 관심의 중심에는 언뜻 수수해 보이는 도시 풍경 속에 자리한 풍성한 다채로움이 인상적인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가 있다. 당대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는 현대미술의 플랫폼인 타이베이 현대미술관(MOCA Taipei)은 은근한 매력이 넘쳐나는 이 도시에 간다면 꼭 들러볼 만한 작은 ‘소통’과 ‘채움’의 공간이다. 흔히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현대미술을 ‘즐길 만한’ 것으로 소통해온 이 미술관의 비결은 무엇일까?

    7월 03,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Christian Boltanski in Tokyo

    지난 6월 12일과 13일, 도쿄 국립 신 미술관(The National Art Center Tokyo)과 에스파스 루이 비통 도쿄(Espace Louis Vuitton Tokyo)에서 잇따라 베일을 벗은 프랑스 현대미술계 거장 크리스티앙 볼탕스키의 전시. 기억이라는 주제와 결코 망각하지 않으려는 의식에 집착하며 자신만의 신화와 전설을 구축한, 반세기에 걸친 볼탕스키의 작품 세계를 밀도 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다.

    7월 03,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Interview with_Erwin Wurm

    에르빈 부름(Erwin Wurm)이라는 이름은 현대미술을 ‘애정’하거나 관심을 지닌 어떤 이들에게는 꽤 익숙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2017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오스트리아 국가관의 대표 작가를 맡기도 했던 그의 개인전이 지난해 봄부터 5개월 가까이 서울 이태원에 자리한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7월 03, 2019 more
  • 프라다

    프라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 장미, 바나나, 원숭이, 삼각형 로고 등 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7가지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주얼리로 완성했다. 목걸이를 비롯해 귀고리, 팔찌, 펜던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218-5331

    6월 05, 2019 more
  • 반클리프 아펠

    화려한 골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링, 펜던트, 이어링, 롱 네크리스 등으로 이루어진 뻬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옐로 골드 소재 롱 네크리스는 중앙의 모티브를 터쿼이즈, 코럴, 오닉스 비즈 버전 중 하나로 교체할 수 있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 문의 00798-852-16123

    6월 05, 2019 more
Editor’s Pick

Insight
Jewel True Icons
Jewel True Icons
Posted 3 주 ago

Jewel True Icons

새로운 감각을 입힌 메종의 아이코닉 주얼리.

 

Jewel True Icons
Beauty
Beauty
Posted 3 주 ago

Beauty
땀과 습기에 강해 번짐 없이 깔끔하게 지속되는 워터프루프 뷰티 제품은 여름 메이크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Beauty
Drinks
Drinks
Posted 3 주 ago

Drinks

상큼하거나 강렬하거나, 다채로운 주류의 향연

Drinks
Fashion
Fashion
Posted 3 주 ago

Fashion

가볍지 않고, 시원하지만 적당히 점잖기도 한 슬링백.

Fashion
Exhibition
Exhibition
Posted 3 주 ago

Exhibition

‘Korean Eye 2020’ 프로젝트 시동 걸다

Exhibition
PreviousNext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_Homo Viator

    Homo Viator 요즘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베스트셀러 <여행의 이유>에서 김영하 작가는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라는 단어를 회자시킨다. 라틴어로 ‘여행자’, ‘나그네’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비아토르’는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 가브리엘 마르셀의 표현.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떠도는 유목민적인 속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늘 무언가를 위해, 어디론가를 향해 움직이는 ‘길 위에 있는’ 순례자 같은 존재임을 뜻한다고 한다.

    7월 03,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Remember the Exhibition

    참신한 매력이 돋보이는 국내 신진 작가부터 흥미로운 방식으로 창조적 지평을 넓혀가는 해외 아티스트, 국내외를 아우르는 세계적 거장의 개인전까지. 2019년 하반기에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소식.

    7월 03, 2019 more
  • 실큰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실큰은 최근 떠오른 배우 이엘리야를 뮤즈로 선정했다. 도시적 이미지와 세련된 매력을 지닌 이엘리야와 함께한 브랜드 화보, 영상은 실큰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80-246-1234

    7월 03, 2019 more
  • 반클리프 아펠

    화려한 골드 비즈 장식과 유려한 곡선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롱네크리스를 추천한다. 펜던트를 크기가 다른 3개의 링으로 구성했으며, 링 중앙의 모티브는 터쿼이즈, 코럴, 오닉스 비즈 버전 중 하나로 교체가 가능하다. 문의 00798-852-16123

    7월 03, 2019 more
  • 시몬스

    전시 경기도 이천에 자리한 소셜 스페이스 시몬스 테라스에서 10월 20일까지 <리얼리티 바이츠> 전시가 열린다. 1960~70년대를 풍미한 히피 컬처와 서핑 신을 촬영하는 포토그래퍼 르로이 그래니스, 뮤지션이자 서퍼인 잭 존슨 등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를 담았다. 2층에서는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브랜드 뮤지엄 ‘헤리티지 엘리’를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의 031-631-4071

    7월 03, 2019 more

vol.191
vol.191
Posted 3 주 ago

vol.191
vol.190
vol.190
Posted 2 개월 ago

 

vol.190
vol.189
vol.189
Posted 3 개월 ago

 

vol.189
vol.188
vol.188
Posted 3 개월 ago

 

vol.188
PreviousNext
Selection(Womens) more
지방시
지방시
Posted 3 주 ago

피크트라펠을 단 블랙 & 화이트 투톤 롱 재킷 3백68만원 지방시.

지방시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Posted 3 주 ago

2개의 펜던트를 레이어링한 빈티지 스완 네크리스 22만9천원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버버리 by 룩소티카
반클리프 아펠
Posted 3 주 ago

정교한 기요셰 다이얼을 장착한 옐로 골드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9백90만원 반클리프 아펠.

반클리프 아펠
버버리 by 룩소티카
버버리 by 룩소티카
Posted 3 주 ago

프레임과 템플을 잇는 커다란 알파벳 B 로고 장식이 유니크한 선글라스
30만원대 버버리 by 룩소티카.

버버리 by 룩소티카
구찌
구찌
Posted 3 주 ago

블루 그로그랭 리본을 더한 브라운 펠트 햇 가격 미정 구찌.

구찌
구찌
구찌
Posted 3 주 ago

블랙 & 베이지 컬러의 사선형 마틀라세 퀼트 가죽을 사용한 GG 마몽 숄더백 3백20만원 구찌.

구찌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Posted 3 주 ago

텍스처가 다른 두 가지 가죽을 교차한 큼직한 인트레치아토 패턴이 매력적인 아르코 75 백 8백61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펜디
펜디
Posted 3 주 ago

어퍼 부분에 FF 모티브를 프린트한 PU 소재를 덧댄 송아지가죽 슬링백 1백29만원 펜디.

펜디
샤넬
샤넬
Posted 3 주 ago

금장 로고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카프 스킨 벨트 가격 미정 샤넬.

샤넬
PreviousNext
Selection(Mens) more
펜디 맨
펜디 맨
Posted 3 주 ago

 

컬러 블록 집업 니트 카디건
1백10만원 펜디 맨.

펜디 맨
몽블랑 노트
몽블랑 노트
Posted 3 주 ago

앞면 커버에 탈착 가능한 옐로 지퍼 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높인 노트

몽블랑 노트
리차드 밀
리차드 밀
Posted 3 주 ago

막대 사탕에서 영감을 얻어 샹르베 기법으로 구현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RM 37-01 슈세뜨 워치

리차드 밀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Posted 3 주 ago

컬러풀한 가죽 조각을 엮어 우븐 패턴을 강조한 레더 벨트

에르메네질도 제냐
발렌티노 가라바니
발렌티노 가라바니
Posted 3 주 ago

과감한 로고와 컬러 플레이가 돋보이는 백팩

발렌티노 가라바니
모이나
모이나
Posted 3 주 ago

그래픽적 M 모티브와 컬러 스트라이프로 장식한 월릿

모이나
생 로랑 by 무이.
생 로랑 by 무이.
Posted 3 주 ago

블랙 & 화이트 패치워크가 멋스러운 레이스업 슈즈

생 로랑 by 무이.
랑방 by 무이
랑방 by 무이
Posted 2 개월 ago

 

 

상어와 바다 프린트 셔츠
69만원 랑방 by 무이.

랑방 by 무이
프라다 by 룩소티카.
프라다 by 룩소티카.
Posted 2 개월 ago

 

 

스피커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 사운드 증폭기
1백만원대 에르메스.

프라다 by 룩소티카.
PreviousNext
Summer Whisper
Summer Whisper
Posted 3 주 ago

어느 고요한 해변에서 만난 여름날의 풍경, 그리고 리조트 룩.

Summer Whisper
Summer Scent
Summer Scent
Posted 2 개월 ago

신록의 청량한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계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서머 드레스와 함께한 초여름 오후의 포트레이트.

Summer Scent
Couple Chic
Couple Chic
Posted 3 개월 ago

샤프한 서머 드레스, 레트로풍 트렌디 수트, 댄디한 재킷과 셔츠… 초여름 칵테일파티에 잘 어울리는 프리서머 커플 룩.

Couple Chic
Dress code
Dress code
Posted 3 개월 ago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Dress code
Another Bag
Another Bag
Posted 3 개월 ago

나를 표현하는 이번 시즌
또 하나의 백. 2019 S/S 백 컬렉션.

Another Bag
PreviousNext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Pick
editor’s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Editor’s Pick
PreviousNext
  • blog

    Life Style

    '아를'이라고 하면 대개 반사적으로 '고흐'를 떠올릴 것이다.

    7월 19,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ke it New - 한국 현대미술의 다채로움을 펼쳐 보이는 4인 4색

    1970년대 탄생했지만, 존재감이 미미했던 단색화가 2015년부터 세계 미술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반면, 미술 한류를 이어줄 뚜렷한 후속타의 부재에 대한 조바심과 한국의 현대미술이 ‘단색화’로만 국한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다.그런 가운데 다행히 세계 무대가 좁은 듯 열심히 뛰는 작가들이 있다. 올해 해외 무대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는김종학(1937년생), 이강소(1943년생), 이불(1964년생), 강서경(1977년생) 네 작가를 소개한다.

    7월 03,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아트부산(Art Busan) 2019 Open and Lively

    16세기 초 포르투갈 항해자들이 부른 것을 계기로 ‘포모사(Formosa, 아름다운 섬이라는 뜻)’라는 별칭을 지닌 대만. 역사 궤적을 볼 때 우리와 여러모로 닮았지만, 사회·문화적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성을 품은 이 나라를 찾은 한국 방문객 수가 지난 2년 연속 1백만 명을 넘었다. 이 같은 관심의 중심에는 언뜻 수수해 보이는 도시 풍경 속에 자리한 풍성한 다채로움이 인상적인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가 있다. 당대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는 현대미술의 플랫폼인 타이베이 현대미술관(MOCA Taipei)은 은근한 매력이 넘쳐나는 이 도시에 간다면 꼭 들러볼 만한 작은 ‘소통’과 ‘채움’의 공간이다. 흔히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현대미술을 ‘즐길 만한’ 것으로 소통해온 이 미술관의 비결은 무엇일까?

    7월 03,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Christian Boltanski in Tokyo

    지난 6월 12일과 13일, 도쿄 국립 신 미술관(The National Art Center Tokyo)과 에스파스 루이 비통 도쿄(Espace Louis Vuitton Tokyo)에서 잇따라 베일을 벗은 프랑스 현대미술계 거장 크리스티앙 볼탕스키의 전시. 기억이라는 주제와 결코 망각하지 않으려는 의식에 집착하며 자신만의 신화와 전설을 구축한, 반세기에 걸친 볼탕스키의 작품 세계를 밀도 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다.

    7월 03, 2019 more
  •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Interview with_Erwin Wurm

    에르빈 부름(Erwin Wurm)이라는 이름은 현대미술을 ‘애정’하거나 관심을 지닌 어떤 이들에게는 꽤 익숙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2017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오스트리아 국가관의 대표 작가를 맡기도 했던 그의 개인전이 지난해 봄부터 5개월 가까이 서울 이태원에 자리한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7월 03, 2019 more

Show room more

론진
MCM
브룩스 브라더스
몽블랑
까르띠에
바쉐론 콘스탄틴
스와로브스키
브루넬로 쿠치넬리
실큰
반클리프 아펠
시몬스
샤넬
프라다
골든듀
프라다
Previous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