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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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04, 2026

에디터 신정임 | 스타일리스트 이승은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yoon ji young

버진 로드 끝에서 서로를 마주하는 순간을 위해 클래식한 수트에 어울리는 백 & 슈즈부터 허니문을 위한 트래블 러기지까지 갖춰 품격을 더한 신랑 웨딩 셀렉션.

브라스와 송아지가죽으로 구현한 말 실루엣에 스풀과 줄자, 태슬 디테일을 더해 위트 있게 완성한 말 백 참

1백55만원 디올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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