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나 작성일자: 11월 04, 2026 글쓴이: stylechosun 조회수: 18 11월 04, 2026 에디터 신정임 | 스타일리스트 이승은 | Photographed by KIM YOU TAE 지금 이 계절, 퍼 코트부터 머플러와 스니커즈까지, 포근한 소재와 따뜻한 색감으로 온기를 더해줄 룩을 제안한다. 사슴가죽 소재와 캐시미어의 서로 다른 질감이 어우러지는 니트 장갑 가격 미정 아뇨나. 글 네비게이션 이전글Editor’s Pick 다음글에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