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Mys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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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오라와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 블랙 워치. 계속 읽기

Free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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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슬립온의 인기는 현재진행형이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자유로운 발걸음을 위한, 남자의 슬립온. 계속 읽기

Timeless French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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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남성 옥스퍼드화를 연상시키는 중성적인 디테일, 건축물처럼 견고한 굽, 미니멀한 형태로 사랑받는 프랑스 슈즈 브랜드 로베르 끌레제리. 국내에서는 일부 편집 숍과 해외 사이트에서만 만날 수 있어 아쉬움을 남겼던 이 브랜드가 지난 8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아시아 최초로 공식 매장을 오픈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대변되는 로베르 끌레제리의 매력을 파헤쳐본다. 계속 읽기

The Greate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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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드디어 국내에 브라이덜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름다운 약혼반지와 결혼반지 컬렉션, 과감한 세팅의 솔리테어 링까지 다이아몬드의 찬란함을 느낄 수 있는, 오직 신부만을 위한 주얼리. 계속 읽기

Active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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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말랑한 고무 밑창과 두꺼운 스트랩, 투박한 형태로 활동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는 스포츠 샌들. 어릴 적 물놀이 갈 때 신었던 기능성 충만한 디자인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가장 모던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 계속 읽기

Haute Perf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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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어디서나 살 수 있는 흔한 향수 대신, 디자이너의 취향과 유서 깊은 패션 하우스의 역사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우아함과 귀족적인 취향을 블렌딩한 오트 퍼퓸의 세계로 초대한다. 계속 읽기

Brilliant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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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친구처럼, 때론 자매처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늘 함께하는 엄마와 딸. 모델 아이린과 발레리나 김주원 모녀가 스와로브스키와 만나 보석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었다. 계속 읽기

New Legend, New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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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쟁쟁한 워치 브랜드와 그 이름을 나란히 하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샤넬 워치. 올해 샤넬은 새로운 워치만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간의 가치와 의미를 재정의하며 새로운 시간의 콘셉트를 선보였다. 3백65일 모든 인생의 순간을 즐기는 현대 여성을 위해 J12-365 컬렉션을 선보인 것. 길을 나설 때, 어딘가로 떠나는 순간까지도 모두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36.5mm 지름의 시계 위에 그 가치가 새겨진다. 이렇듯 기존의 워치와는 전혀 다른 노선을 걷는 브랜드이기에, 2014년 바젤월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샤넬 365 컬렉션은 오직 샤넬만이 구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간의 언어다. 계속 읽기

Light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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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문을 박차고 폴짝폴짝 뛰어 나가고 싶은 계절. 투박한 고무 굽과 산뜻한 컬러, 다채로운 패턴을 입은 슬립온 슈즈가 우리 곁에 왔다. 진한 인디고 데님은 물론 미디스커트, 헐렁한 크롭트 팬츠와도 멋지게 어울리는 슬립온 슈즈와 함께 봄바람을 만끽해볼 것. 계속 읽기

Black or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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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에서 다이얼은 단순히 시간을 전달하는 도구를 넘어 시계의 얼굴이 되고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추를 맡게 된다. 강렬한 블랙 컬러, 우아한 화이트 중 어떤 다이얼을 선택할 것인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