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us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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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4, 2026

에디터 김하얀 | 어시스턴트 김지현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빛의 흐름에 따라 눈부신 광채를 발하는 다이아몬드 베젤 워치 6.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지름 32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가 하이 주얼리 못지않은 광채를 발한다. 8천8백만원. 문의 1877-4275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블루 다이얼을 총 1.12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아워 마커와 베젤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한다. 32111 칼리버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해 약 1백2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1천7백80만원. 문의 1877-4315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뱀 머리를 연상시키는 케이스를 다이아몬드로 감싸고, 블랙 다이얼, 비늘에서 영감받은 육각형 패턴의 유연한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1천5백20만원. 문의 02-6105-2120

샤넬 워치 블랙 세라믹
지름 38mm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베젤, 인디케이터를 장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격 미정. 문의 080-805-9628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별에서 영감받았다. 지름 25mm 케이스는 18K 세드나 골드로 제작했으며,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베젤과 퍼플 다이얼,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로 구성했다. 오메가 칼리버 4061로 구동한다. 1천5백만원대. 문의 02-3467-8632

블랑팡 레이디버드 컬러즈 문페이즈
34.9mm의 레드 골드 케이스에 화이트 다이얼과 스몰 세컨즈, 미드나잇 블루 인덱스를 더하고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했다. 총 2.2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얼과 베젤이 우아한 멋을 완성한다. 5천2백만원대. 문의 02-3479-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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