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 작성일자: 8월 05, 2026 글쓴이: stylechosun 조회수: 22 8월 05, 2026 에디터 신정임 | 스타일리스트 이승은 | PHOTOGRAPHED BY YOON JI YOUNG, KIM YOU TAE 웨딩드레스와 워치 & 주얼리, 허니문을 위한 러기지까지.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줄 브라이덜 에센셜 아이템. 레이스와 골드 메탈 토캡, 발목 스트랩을 더한 펌프스 2백만원대 지미추. 글 네비게이션 이전글Notes of August 다음글Sculpted Des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