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감싸 안아주는 휴식같이 편안한 친구 beanbag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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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몸에는 느긋한 안락감을 선사하고 집 안 분위기는 환하고 경쾌하게 만들어주는 캐주얼하고 사랑스러운 빈백 체어. 태생적으로 ‘유연한’ 쓰임새를 지닌 빈백 의자는 공간에 대한 부담감이 적기 때문에 가구보다는 소품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거실이 좁다면 심지어 소파 대신 사용할 수 있어 … 계속 읽기

established & sons alasdhair wil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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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고성연 기자(영국 런던)

2005년, 가장 ‘영국적인’ 색깔을 지닌 세계적인 컨템퍼러리 디자인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설립된 이스태블리시드&선즈(Established & Sons)는 5년이 지난 현재, 영국 전역을 비롯, 40개국에 진출해 세계적인 입지와 명성을 얻고 있다. 런던에서 알아주는 멋쟁이이자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의 남편인 동시에 이 회사의 … 계속 읽기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특별한 방법 Paju Premium Out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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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난 3월 오픈한 신세계첼시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수가 1백만 명을 넘어서는 등 쇼핑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족과 연인이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나들이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꼭 찾아야 하는 이유와 … 계속 읽기

2011 maison & obj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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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김미진(월간 <메종> 편집장)

매년 1월과 9월, 파리는 강렬한 디자인 열기로 가득하다. 바로 홈 데커레이션 분야의 트렌드 각축장이라 할 수 있는 메종 & 오브제 전시가 열리기 때문이다. 지난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파리 빌팽트에서 열린 메종 & 오브제의 소식을 전한다. 1 넬리 로디에서 제안한 ‘힙노틱’ … 계속 읽기

2011 bes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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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희경(시계 칼럼니스트)

지난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21회 고급 시계 박람회. 지난 호 1부에 이어 참가한 19개 브랜드의 주목할 만한 시계들을 소개한다. 하나같이 역사적인 의미, 괄목할 만한 기술과 뛰어난 예술성을 가진 제품들이다. A.Lange & Söhne 2000년 IWC와 함께 리치몬트 그룹에 … 계속 읽기

fine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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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김영주 | 메이크업 서희영 |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최아름 | photographed by kim young jun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에서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여배우 한은정. 그녀만이 갖고 있는 도시적이고 모던한 이미지를 한껏 살려 심플하고 럭셔리한 2010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직선적이고 모던한 피트의 다크 그레이 원피스 3백만원대 YSL. 피치 핑크 컬러의 실크 블라우스 67만8천원 조셉. 피부가 … 계속 읽기

2011 euroluce 황홀한 빛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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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자 = 밀라노(이탈리아)

매년 4월,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인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I Saloni)가 열리는 기간이면 격년제로 동반 개최되는 조명 전시회 에우로루체(Euroluce). 조명은 이제 우리의 삶 속에서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담당하며 더욱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빛의 축제에서 만난 매력적인 조명의 진화.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생명을 불어넣으며 우리에게 … 계속 읽기

beyond the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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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세계적인 불황에 아랑곳하지 않고 ‘승승장구’하고 있는 슈퍼 럭셔리 부동산이 화제다. 런던, 뉴욕, 홍콩 등 메트로폴리스에서 위치는 물론 자연환경과 교통 여건 등 좋은 입지를 자랑하며 친환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뒷받침해주는 최상의 해비타트가 뿜어내는 매력이 부동산 시장에 짙게 드리운 그림자를 떨치고 가격 상승을 계속하고 … 계속 읽기

master’s know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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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완벽한 메이크업은 그보다 더 완벽한 스킨케어가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 아무리 메이크업을 잘한다고 해도 거칠고 칙칙한 피부는 숨길 수 없다. 뷰티 살롱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최상의 메이크업을 위해 피부 관리 역시 소홀히 하지 않는다. 다년간의 노하우로 터득한 그들의 스킨케어 노하우. … 계속 읽기

forever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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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끌레드뽀 보떼의 초고가 크림 시나끄티프 크렘므 엥땅시브. 1백만원이 넘는 크림을 구매할 때 여성들이 기대하는 것은 단지 ‘피붓결 개선’ 만은 아닐 것이다. 림프선 케어로 작은 얼굴을 만들어주는 이 크림의 특별한 기능이 보다 빛나는, 젊음이 깃든 얼굴을 완성해줄 것이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