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of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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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zo jung hui 

유난히 푸석하고 메이크업이 겉돌기 쉬운 계절.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다. 먼저 브랜드의 베스트 제품을 알아두는 일이 현명한 수순일 듯.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SPF 10/PA++ 지난 3년간 334%의 성장률을 … 계속 읽기

catch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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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하이엔드 워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듯, 새로운 워치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오직 퀄리티와 전통으로 이야기하는, 아직은 낯설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5개의 워치 브랜드 스토리. (위부터 아래로) 제니스 1865년 워치 메이커 조르주 파브르-자코(Georges Favre-Jacot)가 무브먼트 회사로 시작한 브랜드다. 제니스의 무브먼트는 설립한 지 1백45년이 지난 … 계속 읽기

whit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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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장 순수하면서도 화려한 면모를 지닌 순백색은 그 어떤 컬러도 범접할 수 없는 강렬한 오라를 발산한다. 하얀 눈을 흩뿌린 듯 깨끗하고 화사한 빛을 발하는 화이트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쉐론 파남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워치 예술주의 성향이 강했던 1950년대 파리 … 계속 읽기

seductive app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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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수억원대를 호가하는 하이 주얼리를 손에 넣을 수 없다면, 대안은 바로 커스텀 주얼리(costume jewelry). 합리적인 가격대, 실용적인 소재,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두루 갖춘 커스텀 주얼리는 주얼리 브랜드부터 디자이너, 패션 하우스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가면서 대중에게 사랑받는 패션 액세서리로 자리 잡았다. (왼쪽 위부터 시계 … 계속 읽기

italian moment i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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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글 오선희(객원 에디터, http://blog.naver.com/portobello)

유러피언 브랜드들은 대부분 ‘문화와 예술’을 무기로 삼고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토즈의 특별한 프레젠테이션이 역시 마찬가지다. 토즈의 새로운 시그너처 컬렉션 라인 론칭과 더불어, 문화와 예술 전반에 걸친 토즈의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멋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