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보 2015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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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의 2015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지난 8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렸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갈루샤, 악어, 타조와 헤어리 카프 가죽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지브리’와 ‘팽’은 캐주얼한 미니 버전으로 출시되며, ‘브리앙’은 플랩에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부드러운 셀리에 가죽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발란타인 투톤 캐시미어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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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타인에서 남성을 위한 ‘투톤 캐시미어 코트’를 선보인다. 싱글 버튼의 심플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부드럽게 흐르는 어깨선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 겉감과 안감이 모두 캐시미어로 이중 처리되어 있어 보온성이 두 배로 뛰어나며, 버건디 컬러의 안감을 사용해 투톤 색상의 대비가 멋스럽다.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그랜드 하얏트 호텔 아케이드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3-0840 계속 읽기

키톤 사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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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은 캐주얼한 룩에 잘 어울리는 ‘사라 백’을 선보인다. 어느 룩에나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다양한 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 특히 양옆에 달린 키톤 포쉐트를 교체할 수 있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문의 02-3449-5394 계속 읽기

A spirit of Mod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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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더욱 새로운 것, 극도의 모던함을 표현하기 위해 루이 비통이 교토의 깊은 산속 미호 미술관을 찾았다. 2018 루이 비통 크루즈 컬렉션은 마치 순간 이동을 한 듯 두 문화가 어우러진 반전 매력을 담았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이 현장에서 하이패션이 펼치는 강렬한 드라마를 전한다. 계속 읽기

더 캐시미어 오버사이즈 니트 톱 & 울 스트링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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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캐시미어에서 디자인이 감각적인 오버사이즈 니트 톱과 울 팬츠를 선보인다. 오버사이즈 니트 톱은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원사를 100%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자연스러운 오버사이즈 핏을 연출한다. 울 팬츠는 울 100%로 제작했으며 웨이스트 라인에 스트링을 달아 편의성을 더했다. 계속 읽기

키톤 세븐 폴드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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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에서 봄을 맞아 ‘세븐 폴드 타이’를 출시한다.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키톤 타이는 브랜드의 독점 원단만을 사용했으며, 7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타이가 뒤틀리거나 형태가 망가지는 것을 막는다. 레드, 옐로 등 수트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밝은 컬러로 구성했다. 문의 02-542-9953 계속 읽기

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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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에서 ‘시크 모던 재킷’을 선보인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울 소재 재킷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라펠 디테일과 군더더기 없는 날렵한 테일러링이 특징이다. 페플럼 디테일의 펜슬 스커트와 매치하면 트렌디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문의 02-517-8961 계속 읽기

셀린느 러기지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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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에서 2013 F/W 시즌을 위한 새로운 컬러의 ‘러기지 팬텀’ 백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러기지 백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러기지 팬텀은 러기지에 비해 사이즈가 크고, 양쪽 사이드를 보다 유연한 형태로 완성했다. 그린, 네이비 블루, 블러드, 다크 브라운 등의 컬러를 추가했다. 문의 02-3440-1547 계속 읽기

셀린느 코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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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4년 F/W 시즌을 맞아 코인 백을 출시한다. 가방 덮개를 장식한 원형 메탈 디테일이 특징이며, 부드러운 나파 양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외피와 내피 사이의 부드러운 패딩은 볼륨감을 더한다. 블랙과 버건디 2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540-048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