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콤마보니 원더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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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는 겨울에 유용한 시즌을 맞아 사이하이 부츠 ‘원더 하이(Wonder High)’를 선보인다.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긴 부츠를 스판 재질로 제작해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며, 슈콤마보니가 개발한 운동화 몰드를 결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전국 슈콤마보니 매장과 온라인 몰(www.suecommabonnie.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슈콤마보니는 겨울에 유용한 시즌을 맞아 사이하이 부츠 ‘원더 하이(Wonder High)’를 선보인다.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긴 부츠를 스판 재질로 제작해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며, 슈콤마보니가 개발한 운동화 몰드를 결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전국 슈콤마보니 매장과 온라인 몰(www.suecommabonnie.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버버리는 스웨이드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티어드 프린지 버킷 백’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키 아이템으로, 다양한 소재와 미디엄, 스몰의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최상급 송아지가죽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벨벳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것이 특징. 가방 내부에 따로 떼어서 사용할 수 있는 포켓 스타일의 파우치가 있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등산복 브랜드’, ‘아저씨 브랜드’로 인식되던 아웃도어 시장이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해 새로운 시장군을 이루고 있는 럭셔리 아웃도어 마켓이 바로 그 주역이다.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는 여름을 위한 보 디테일의 페미닌한 룩을 제안한다. 보 디테일의 블라우스와 와이드 스커트를 매치하고, 동일한 소재와 디자인의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가벼운 모슬린 소재에 정교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한 투피스 룩으로 세트뿐 아니라 믹스 매치 스타일링으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문의 02-6960-0843 계속 읽기
바게트, 셀러리아, 피카부, 투쥬르. 펜디의 역사를 대변하는 백 컬렉션은 매 시즌 모던한 방식으로 재해석되며 브랜드의 혁신과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2 F/W 프리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한 ‘2Jours 백(투쥬르 백)’은 ‘셀러브리티 백’이라고 불릴 만큼 트렌드를 이끄는 이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한 시즌 만에 아이코닉 백의 반열에 올랐다. 세라 제시카 파커를 비롯해 케이트 모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틸다 스윈턴 등의 스트리트 룩은 물론이고 공항 패션이나 패션 위크에서 투쥬르를 들고 활보하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투쥬르(Toujours)’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언제나’ 또는 ‘항상’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의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름의 의미뿐만 아니라 펜디가 추구하는 주요 가치인 듀얼리즘에서 알 수 있듯, 모든 투쥬르 백은 서로 다른 2가지 컬러와 소재가 어우러져 예상치 못한 조합과 양면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기본적인 솔리드 컬러에서 시작해 시즌을 거듭할수록 다양한 컬러 블록과 프린트, 더욱 과감한 소재의 매치를 보여주는 투쥬르 컬렉션이 2014 S/S 시즌에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하며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옐로, 핑크, 블루 등 화사한 컬러 팔레트로 선보이는 미니 사이즈의 ‘프티 투쥬르(Petite 2Jours)’ 백과 가방 양쪽을 펼쳐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트와쥬르(3Jours)’ 백, 단단한 형태감이 돋보이는 ‘드미쥬르(Demi-Jours)’ 백이 그것이다. 이번 컬렉션의 키 룩인 오간자 레이어드 드레스의 그래픽적인 모티브와 좌우대칭을 이루는 블랙과 실버 컬러,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X자 디자인을 담아 하나의 범주 안에서 모던하게 해석한 투쥬르의 다양한 면모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는 크리스털이 화려하게 빛을 발하는 ‘글램 락 스마트폰 케이스’를 출시한다. 케이스 전면에 빼곡히 장식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강렬한 록시크 무드를 자아내는 아이폰 전용 스마트폰 케이스로, 데일리 룩에 특별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것은 물론, 다가오는 연말,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제격이다. 블랙과 그레이 컬러로 출시하며,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가장 친밀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알렉산더 맥퀸의 2020 S/S 컬렉션 스토리 숄더백.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기프트 시즌을 맞아 ‘비또리오 실크 스카프’를 선보인다. 브랜드의 상징인 비또리오가 밀라노 일대를 여행하는 스토리를 일러스트와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표현했다. 정사각형 스카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맥시 트윌리, 그리고 프티 트윌리로 출시한다. 문의 070-7130-920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