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슈 컬렉션 타비타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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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슈 컬렉션은 영국의 감각적인 슈즈 브랜드 ‘타비타 시몬스’의 2015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타비타 시몬스는 영국의 유명 스타일리스트로, 각국의 브랜드와 매거진 스타일링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최고급 소재를 활용해 여성스러운 곡선과 아일릿 장식 등의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 계속 읽기
신세계 슈 컬렉션은 영국의 감각적인 슈즈 브랜드 ‘타비타 시몬스’의 2015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타비타 시몬스는 영국의 유명 스타일리스트로, 각국의 브랜드와 매거진 스타일링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최고급 소재를 활용해 여성스러운 곡선과 아일릿 장식 등의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 계속 읽기
폴 스미스에서 매니시한 디자인의 첼시 부츠, ‘오터 네로(Otter Nero)’를 선보인다. 오터 네로는 폴 스미스 여성의 메인 컬렉션 중 남성 슈즈를 재해석한 ‘Men Only’ 라벨의 슈즈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수작업으로 견고하게 만들었다. 발목의 밴딩 부분 안쪽에는 네온 컬러를 배색해 감각적으로 완성했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버버리는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감각적인 ‘연말 선물 아이템’을 선보인다. 라미네이트 코팅으로 광택을 더한 강렬한 색상의 트렌치코트와 카 코트, 브랜드 고유의 체크 패턴을 적용한 머플러, 위트 넘치는 디자인의 액세서리 아이템 등 다양한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발렌티노가 F/W 시즌을 맞아 선명한 컬러의 ‘로고-고 백(LOGO-GO Bag)’을 새롭게 선보인다. 하우스를 상징하는 ‘V’ 로고 스티치가 특징으로, 1980년대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아이템이다. 라벨 또한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나타내는 특별한 에디션으로 제작되었다. 카프 레더 소재에 숄더 또는 크로스로 연출이 가능한 미니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으며, 자석 디테일로 마감한 오픈형 포켓 수납 공간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핑크, 그린 등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015-4622 계속 읽기
브로치로 멋을 더한 비니 46만원 7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히로시 후지와라. 계속 읽기
프라다는 단순함과 격식이 조화를 이룬 2013 S/S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두껍지만 샤프한 라인이 돋보이는 레트로 스타일부터 블랙 & 화이트 콤비로 된 라운드 프레임, 플라워 데코를 템플에 장식한 옵티컬 스타일까지 강렬하고 개성 강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몽클레르는 서울을 대표하는 쇼핑의 거리 청담 메인 스트리트에 ‘몽클레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현대적이면서도 에너제틱한 무드가 느껴지는 몽클레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수년간 몽클레르와 호흡을 맞춰온 파리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듀오 기 앤 부아지에가 인테리어를 담당해 눈길을 끌었으며, 긴밀한 협업으로 완성한 그래픽 디자이너 알릭스 왈링의 벽화 또한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이 스토어에서는 브랜드의 메인 라인인 몽클레르는 물론, 몽클레르 그레노블, 키즈 라인인 몽클레르 앙팡, 몽클레르 감므 블루, 그리고 특별한 협업 컬렉션까지 볼 수 있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0914는 윕스티치와 보헤미안 감성의 이탤리언 천연 스톤 장식이 특징인 ‘소프트 바케타 백’을 선보인다. 카프 스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사첼과 숄더 2가지 버전과 들판의 푸르름을 담은 3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센존은 겨울을 맞아 퍼 아이템인 ‘스트라이프 시어 드렉스 퍼 재킷’을 소개한다. 목을 감싸는 하이칼라와 팔꿈치까지 렉스 래빗 퍼를 사용했다. 블루종 실루엣의 재킷으로 렉스 래빗 소재가 선사하는 고급스러움에 스포티함을 더했다. 전국 센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