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2015 크루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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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가 패션을 비롯해 영화 예술계의 주요 인사를 초청한 2015 크루즈 컬렉션을 진행했다. 골드 버튼이 포인트인 1960년대 실루엣과 화려한 패턴을 강조한 팬츠 수트가 주를 이루었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글래디에이터풍 스트랩 슈즈가 눈길을 끌었다. 쇼가 끝난 후 디너 타임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잭 화이트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특별한 이벤트를 마무리했다. 문의 02-3218-5313 계속 읽기

버버리 헤리티지 트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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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는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모던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헤리티지 트렌치 컬렉션’을 출시했다. 버버리의 상징적인 소재 워터프루프 개버딘과 빈티지 체크 안감이 특징. 켄징턴, 첼시, 웨스트민스터 3가지 핏과 2종류의 기장 및 다크 카키, 그레이가 추가된 총 5가지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펜디 캔아이 로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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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브랜드의 창조 정신을 보여주는 ‘캔아이 로고 백’을 선보인다. 힐러리 로다, 니나 쥐스, 타마라 칼리닉, 수지를 비롯한 세계적인 인플루언서들의 손에 들린 캔아이 로고 백은 앞 덮개에 ‘F is FENDI’ 원형 로고를 장식했다.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와 색, 기법의 독특한 조합을 더해 언제 어디서나 우아하고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줄 것이다. 문의 02-726-4500 계속 읽기

펜디 2015 프리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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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2015 프리폴 컬렉션을 선보인다. 담요에서 영감을 받은 오버사이즈 코트는 기하학적인 패턴을 더해 독특함을 자아내며, 큰 폭스를 트리밍한 백 벅의 눈 디테일 스웨터와 레더 바이커 재킷이 돋보인다. 또 매크로 크리스털 장식의 바게트 백과 역동적인 컬러의 부츠, 앵클부츠, 그리고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크로코 테일의 슈즈와 퍼를 가미한 스니커즈는 위트와 스타일리시함을 함께 담았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다리 F&S 비비안 웨스트우드 AN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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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F&S에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AN 800’ 모델을 출시한다. 모던한 웨이 페어러 디자인에 과감한 컬러를 더해 앵글로매니아의 유머러스하고 자유분방한 느낌을 담았다. 템플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로고를 넣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문의 02-513-2389 계속 읽기

버버리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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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 1백59년 전통을 대표하는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재해석해 선보인다.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영국의 캐슬퍼드에서 전문가들의 전통적인 기술과 최신 기술을 결합해  3주간의 공정 기간을 거치며 완성된다. 무려 1백 단계가 넘는 장인들의 정성스런 수작업을 통해 제작되는 트렌치코트는 슬림, 모던, 클래식의 3가지 핏과 허니, 스톤,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전국 버버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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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사진작가 단코 스타이너(Danko Steiner), 닉 나이트(Nick Knight)와 함께한 2019년 F/W 캠페인을 공개한다. 한국 모델 최소라와 박희정을 비롯해 지지 하디드, 이리나 샤크, 프랜 서머스, 알렉시스 차파로와 프리자 베하 에릭센 등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