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보 이스트/웨스트 미니 누드 브리앙

갤러리

델보는 2016 S/S 시즌을 맞아 브리앙 백의 새로운 버전 ‘이스트/웨스트 미니 누드 브리앙’을 출시한다. 기존보다 가로로 더 길어진 외관이 특징이다.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함을 강조하기 위해 수플 셀리에 소재와 미니 사이즈로도 선보인다. 2016년 1월부터 델보 공식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스콰드라토 클러치

갤러리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에서 ‘스콰드라토’ 클러치 백을 선보인다. 전면에는 악어가죽을, 뒷면에는 소가죽을 접목해 다양한 소재의 질감을 보여주며, 빅 사이즈 포켓과 지퍼 오픈 형태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딥 블루, 아쿠아 블루, 포레스트 그린, 다크 그레이 등 총 4가지 컬러 팔레트로 선보인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타페타 다운 재킷

갤러리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스포티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밀리터리 무드의 ‘타페타 다운 재킷’을 선보인다. 최상급 구스 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방수 가공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부드러운 실루엣과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타페타 다운 재킷으로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볼 것.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프라다 실버라인 팝업 오프닝

갤러리

프라다는 지난 2월 2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특별한 여행을 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실버라인 팝업 오프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상상 속 열차를 재구성한 독특한 매장 분위기와 함께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었다. 문의 031-5170-1137 계속 읽기

Inspiration By Craftica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스위스 바젤 현지 취재)

섬세한 장인 정신을 현대적 감각과 혁신적인 방식으로 계승하려는 의지와 열정이 남다른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펜디(Fendi). 지난 2008년부터 세계적인 디자인 행사인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와 끈끈한 유대관계를 다져온 펜디가 올해는 스위스 북부 도시 바젤을 찾았다. 6월 하늘을 창조적 영감으로 가득 채운 2012 디자인 마이애미·바젤의 현장에서 전통과 실험 정신의 조화를 바탕으로 도전을 모색하는 펜디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 ‘크래프티카(Craftica)’를 만나봤다. 계속 읽기

펜디 미니 트와주르 백

갤러리

펜디의 시그너처 백 중 하나인 3jours(트와주르) 백의 미니 버전인 미니 트와주르 백이 탄생했다. 손잡이는 짧고 둥글어졌고 내부에는 지퍼 잠금장치가 있으며, 길이 조절이 가능한 어깨끈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올레바 브라운 국내 론칭

갤러리

프리미엄 비치 웨어 브랜드 ‘올레바 브라운’이 국내에 론칭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전통적인 남성복 바지 패턴을 더한 것이 특징. 특히 엘라스틱 밴드를 사용하지 않아 물에 젖어도 흘러내리지 않을 뿐 아니라 허리에 다트를 넣어 호텔 라운지부터 비치까지 하루 종일 착용 가능하다. 란스미어 청담점과 쎄꼰도삐아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버버리 DK88 백

갤러리

버버리는 브랜드 스토리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소재, 개버딘 특유의 질감을 입은 새로운 트렌치 가죽 소재를 사용한 ‘DK88 백’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오버사이즈 클로저가 돋보이는 이 백은 남성용과 여성용 2가지 버전으로 소개한다. 톱 핸들 백과 사첼 백, 닥터 백 등 7가지 다른 스타일로 출시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갤러리아 명품관 EAST 매장 리뉴얼 오픈 이벤트

갤러리

파비아나 필리피는 갤러리아 명품관 EAST에서 매장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진행했다. 브랜드의 CEO 마리오 필리피 코세타와 우아한 컬렉션 룩을 착용한 김남주, 한혜진, 김효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따뜻하고 매력적으로 리뉴얼된 공간 속, 여행하는 여자를 콘셉트로 더 웨어러블해진 디자인과 모던해진 룩을 엿볼 수 있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