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ro 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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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선글라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번 시즌엔 우아한 1980년대 여배우를 연상케 하는 빅 프레임 선글라스가 대세. 얼굴의 반을 가릴 법한 오버사이즈 프레임은 얼굴 라인을 작고 갸름하게 연출해줄 뿐만 아니라 밋밋한 룩에 포인트 액세서리로도 제격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레오퍼드 프린트가 돋보이는 빅 프레임 선글라스. 60만원대 토즈. 퓨처리즘을 재해석한 투명 아세테이트 소재선글라스. … 계속 읽기

랄프 로렌 폴카 도트 소프트 리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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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이 리조트 룩과 함께 ‘폴카 도트 소프트 리키 백’을 출시한다. 매 시즌 새로운 디테일로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는 리키 백 중 소프트 리키 백은 부드러운 나파가죽을 사용해 무게를 줄인 덕에 랄프 로렌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리키 백은 프랑스의 휴양지 리비에라에서 영감을 받은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도트 패턴을 사용해 유니크한 스프링 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이다. 네이비 가죽에 화이트 도트 패턴을 더한 디자인과 화이트 가죽에 네이비 도트 패턴을 더한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랄프 로렌 파인 모델 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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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의 파인 모델 카 컬렉션은 자동차를 디지털 스캔한 다음 각 부품의 형태와 디테일을 정교하게 캡처해 오리지널 자동차를 1/10mm까지 완벽하게 복제한 모형이다. 총 9가지로 선보이는 한정판 미니어처는 홍콩 프린스 빌딩 플래그십 스토어에 전시되어 있다. 문의 02-6004-0136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밸런타인 기프트 LV&V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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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밸런타인 기프트 LV&V 컬렉션 루이 비통이 여성용 패션 주얼리 컬렉션, ‘LV&V 컬렉션’을 선보인다. 반지와 팔찌, 목걸이, 그리고 귀고리까지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골드 브라스와 핑크 골드 브라스 메탈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했다. 특히 핑크 골드 브라스 컬렉션의 제품들은 하트 위에 강렬한 레드 컬러로 래커칠해 사랑스러운 연인의 스타일에 화룡점정이 되어줄 것이다. 문의 02-3432-1854 계속 읽기

Belted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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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일명 ‘관광지 패션’으로 홀대받던 히프 색이 ‘벨트 백’이라는 이름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귀환했다. 그것도 런웨이에서!
크로스로 메기도 하고 손으로 가볍게 쥐는 등 스타일링 방법 또한 스타일리시해졌으니, 히프 색의 변신에 주목하라.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구찌 로고와 GG 패턴, 삼색 밴드 디테일까지, 요즘 가장 핫한 디테일을 담은 벨트 백. 28X18cm, 1백58만원 구찌. 모노그램 로고 패턴으로 레트로한 느낌을 한층 살린 벨트 백. 38X19cm, 1백80만원 루이 비통. 카투니스트와 협업해 완성한 감각적인 카툰 패턴이 돋보이는 나일론 소재의 벨트 백. 25X18cm, 1백12만원 프라다. 세련된 배색과 시그너처 가죽 디테일이 멋스러운 양가죽 소재의 패니 팩. 28X15.5cm, 1백83만원 미우미우. 위트 있는 카툰과 그래픽 패턴으로 완성한 벨트 백. 13X13cm, 53만원 모스키노. 계속 읽기

an itali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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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탈리아 브랜드의 저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지난 9월 2011 S/S 밀라노 패션 위크. 수많은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 가운데 가장 이탈리아다웠던 것은 바로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과 토즈의 컬래버레이션. 라 스칼라 극장에서 만난 <An Italian Dream> 단편 영화를 통해 토즈가 예술에 … 계속 읽기

hit Pa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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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좋은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만나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컬러의 가방을 완성했다. 이탈리아 장인의 손길을 거친 견고한 가죽 소재로 만든 훌라의 다양한 2012 S/S 백 컬렉션. ISCHIA bag (왼쪽부터) 클래식한 디자인의 이스키아 백. 캐멀과 옐로 컬러로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숄더 스트랩을 분리할 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