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프로섬 2014 S/S 여성 컬렉션 쇼에서 처음 선보인 ‘플라워 디어 스킨 페탈 백’은 이번 시즌 콘셉트인 ‘잉글리시 로즈’를 표현하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꽃 장식과 부드러운 컬러가 특징이며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사슴가죽 숄더 스트랩과 아이폰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
엠포리오 아르마니는 2013 F/W 시즌에 ‘네오프렌(neoprene)’이라는 혁신적인 소재를 선보였다. 네오프렌은 소재 자체는 풍성한 느낌을 주지만 무게가 무척 가볍다는 것이 특징이며 운동복에 쓰일 만큼 탄성과 통기성이 좋다. 폴리에스터나 벨벳, 실크와 함께 믹스한 네오프렌을 턱시도 재킷이나 이브닝 웨어에 접목해 아르마니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문의 02-540-1115 계속 읽기 →
잭니클라우스 2018 JNII 한국 아마추어 골프 대회 잭니클라우스는 오는 4월 23일, 천안 우정힐스 CC에서 ‘2018 JNII 한국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코오롱 오토모티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풍성한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져 눈길을 끈다. 참가 신청은 4월 15일까지 잭니클라우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문의 1588-7667 계속 읽기 →
데레쿠니에서 심플한 사각 형태의 파이톤 체인 백을 출시한다. 고급스러운 리얼 파이톤 가죽에 다크 브라운 컬러 가죽을 매치해 이국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체인뿐만 아니라 플립 모서리, 정면 가운데 버클에 골드 메탈 소재로 포인트를 주었다. 미디엄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했다. 문의 070-7130-2959 계속 읽기 →
일 비종떼에서 2013 F/W 겨울 시즌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 백을 선보인다. 빈티지한 멋이 묻어나는 고급스러운 소가죽에 부드러운 양털을 트리밍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숄더와 토트백 스타일로 선보인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548-2992 계속 읽기 →
한 해가 저무는 이때, 새롭게 단장한 다섯 곳의 쇼핑 스폿과 함께 추위로 웅크린 어깨를 활짝 펴고 밖으로 나갈 것. 먼저 청담동 1세대 멀티숍으로 군림하던 두 곳의 기념비적인 장소가 동시에 리뉴얼했다. 분더샵 청담은 세계적인 건축가 피터 마리노의 지휘 아래 ‘모던 럭셔리 스페셜티 스토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출사표를 던졌다. 패션, 문화, 예술, 음식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곳은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세련된 취향이 몸에 밴 듯 특별한 경험을 준다. 쿤의 청담점을 성공적으로 리뉴얼 오픈한 데 이어 쿤의 동생 격인 쿤 위드 어 뷰도 ‘쿤 신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존의 개성 있는 셀렉션은 그대로 유지하되, 패션과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 이자벨 마랑의 남편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제롬 드레이퓌스는 이제 어엿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만큼 국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특유의 형태와 로고, 금속 장식이 스웨이드와 가죽, 데님 등 가장 현대적인 소재에 녹아든 실용적인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고급스러운 색감과 소재로 우아한 이탈리아 감성을 선보인 브루넬로 쿠치넬리 역시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남성과 여성 컬렉션을 비롯해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보다 풍부한 컬렉션이 기다리고 있다. 남성복으로 더 잘 알려진 톰 브라운의 여성 단독 매장은 압구정동 갤러리아에 둥지를 틀었다. 개성 충만한 톰 브라운의 여성 단독 스토어가 세계 최초로 오픈한 곳이 한국이라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 그만큼 우리나라 여성들의 패션 안목이 높아졌음을 시사하는 증거가 아닐까. 계속 읽기 →
윤슬 백 0914는 부채의 주름을 모티브로 한 ‘윤슬 백’을 출시했다. 더블-사이드 레더에 컬러 대비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한국의 복주머니 스타일로 상단에서 조이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버킷과 토트, 크로스 보디, 3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4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