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 퀼티드 레더 백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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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 퀼티드 레더 백 라인 랄프로렌이 2012 F/W 시즌을 위한 ‘퀼티드 레더 백’ 라인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빈티지 자동차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은 바닥의 퀼팅 디테일과 블랙 보디에 갈색 핸들의 대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볍고 유연한 최고급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했으며, 캐주얼한 느낌의 브리프케이스와 … 계속 읽기

Somewhere in bet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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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헤어 조미연 | 메이크업 김부성 | 모델 스베타(Sveta) |  photographed by kim sin ae | 장소 협찬 호텔 코리아나(Hotel Koreana)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호텔에서 모던 클래식 룩과 함께 보낸 어느 늦가을 하루. 계속 읽기

fiber 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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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볍지만 따뜻한 보온 효과, 부드러운 감촉, 고급스러운 실루엣으로 상류층을 대변하는 고급 소재로 잘 알려진 캐시미어. 고가임에도 캐시미어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시간이 지나도 품질과 가치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콜롬보 노블 파이버’는 입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는 하이엔드 소재의 진가를 느끼게 해줄 최고급 캐시미어 …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밸런타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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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줄 ‘밸런타인 컬렉션’을 출시한다.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스페셜 컬렉션으로, 소프트 크로커다일과 에이어스 소재를 사용한 파우치, 지갑, 키 링 등 선물하기 좋은 스몰 레더 굿즈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고급스러운 차이나 레드와 바롤로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폴 스미스 쿨브리타니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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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가 2014 S/S 런던 컬렉션을 통해 울 마크 컴퍼니와 진행한 첫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했다. 40여 년의 긴 시간 동안 다양한 컬렉션
에 메리노 울을 사용해온 폴 스미스가 전 세계에 메리노 울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4 울 마크 컴퍼니의 쿨 울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 쿨
울 홍보대사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폴 스미스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4월 중순까지 2주 동안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폴 스미스
2014 S/S 런던 컬렉션과 쿨 울 관련 컬렉션 영상을 전시할 예정이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Sweet Tw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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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소재는? 가죽, 울, 모피, 그리고 트위드! 그중에서도 트위드는 청담동 귀부인 룩으로 통용되던 진부한 수트를 지나 지금은 하이 패션과 스트리트 패션을 넘나들며 전방위적으로 활약 중이다. 특히 이번 시즌엔 정제된 실루엣과 프로포션, 회색, 검정 등 모노톤으로 도회적인 세련미를 강조했다는 점을 기억할 것. 빨강, 초록 등 색과 무늬를 덜어내고 직물의 조직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가공한 점도 돋보인다. 먼저 헴라인을 독특하게 커팅한 하이 네크라인 아우터를 필두로 트위드 크롭트 톱과 미니드레스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한 샤넬, 스커트와 톱, 이너와 코트를 회색 트위드로 통일해 귀족적인 룩을 완성한 돌체앤가바나, 입체적인 드레이핑 기법으로 구조적인 실루엣을 만든 하이더 아크만 등이 대표적. 이번 시즌 트렌드를 이끄는 1940년대 레이디라이크 룩에도 트위드를 적재적소에 사용했는데, 프라다는 소매를 부풀리고 허리를 잘록하게 조여 X자 실루엣의 아우터를 강조하는가 하면, 마이클 코어스는 스퀘어 네크라인 재킷과 H라인 스커트로 트위드 수트 룩을 연출했다. 커다란 타탄 체크무늬를 재킷과 플레어스커트에 새겨 넣은 랑방, 무릎을 덮는 풍성한 풀 스커트로 대변되는 로샤스 등도 트위드의 고상한 레이디라이크 버전을 보여준 좋은 예. 전자가 트위드의 클래식한 무드에 힘을 실었다면, 보다 젊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승부수를 띄운 브랜드도 있다. 퀼팅 가죽 팬츠나 니트 스커트에 짧은 트위드 재킷을 매치한 랙앤본, 바이커 재킷을 연상시키는 타이트한 실루엣과 가죽을 패치워크한 이로 등은 우리가 지금 당장 트위드를 어떻게 입어야 할지 참고하면 좋을 가장 세련된 스타일링 방식을 보여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