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F&S 지방시 아이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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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아이웨어에서 세련된 도시 남성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선글라스 ‘SGV845G’를 제안한다. 절제된 라인의 심플한 사각 프레임이 특징으로, 템플에 아르마딜로(armadillo) 무늬를 새긴 메탈과 지방시 로고를 사용해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베이식한 블랙, 브라운 컬러부터 레오퍼드 프린트 프레임까지 다채롭게 선보인다. 문의 02-513-2389 계속 읽기
지방시 아이웨어에서 세련된 도시 남성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선글라스 ‘SGV845G’를 제안한다. 절제된 라인의 심플한 사각 프레임이 특징으로, 템플에 아르마딜로(armadillo) 무늬를 새긴 메탈과 지방시 로고를 사용해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베이식한 블랙, 브라운 컬러부터 레오퍼드 프린트 프레임까지 다채롭게 선보인다. 문의 02-513-2389 계속 읽기
랄프 로렌의 퀼티드 브리프케이스가 가을을 맞아 진한 브라운과 그린 컬러를 새롭게 추가했다. 럭셔리 빈티지 자동차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브리프케이스는 가볍고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으로 만들었으며, 탈착할 수 있는 스트랩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문의 02-6004-0136 계속 읽기
(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꽃 패치 장식의 바게트 백. 앞에는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 뒤에는 클래식한 이그조틱 레더로 이뤄진 듀얼 페이스다. 18X11cm, 4백만원대 펜디. 플라워 패턴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by 룩소티카. 로맨틱한 입술 프린트가 새겨진 클러치 백. 27.5X13cm, 1백50만원대 로저 비비에. 빈티지한 플라워 프린트 장식의 GG 보스턴백. 26X17cm, 1백77만5천원 구찌. 팝아트적인 느낌의 플로럴 패턴 슬립온 1백70만원대 로저 비비에. 래빗 프린트 다이노 백. 18X11cm, 3백50만원대 프라다 계속 읽기
블랙과 브라운 일색이던 레더 아이템이 선명한 컬러와 가벼워진 텍스처로 더 산뜻해졌다. 내추럴한 주름은 그대로 살리고, 아무리 무거운 아이템을 넣어도 가볍게 들 수 있게 해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트 레더 소품을 소개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텍스처가 독특한 도마뱀가죽으로 만든 더블 몽크 … 계속 읽기
같은 듯 다른 느낌. 새로운 트렌드를 만나는 건 언제나 즐겁다.
이번 시즌 새로운 백들과 함께한 트윈 컷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