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아 국내 첫 단독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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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아가 3월 초 신세계백화점 본점 4층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국내에 론칭한다. 1백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알테아는 남성과 여성 토털 룩을 선보이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컨템퍼러리 브랜드다. 이번 국내 론칭과 함께 오픈하는 단독 매장에서는 2015 S/S 시즌을 대표하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브랜드 특유의 컬러풀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프린트 기법을 이용한 셔츠와 피케 셔츠, 유니크한 컬러의 여성용 드레스와 니트 웨어 등 폭넓은 제품군으로 구성했다. 문의 02-6911-0727 계속 읽기
지방시 판도라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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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판도라 박스’는 직사각형 박스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핸드백 라인이다.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 견고한 지퍼와 단단한 플랩의 판도라 박스는 현대 도시 여성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스몰과 미디엄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었으며 손으로 들거나 숄더 스트랩으로 착용할 수 있다. 문의 02-517-7560 계속 읽기
버버리 페이턴트 트리밍 핸드 페인티드 가죽 미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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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2015 S/S 컬렉션의 메인 테마를 대표하는 레더 백인 ‘페이턴트 트리밍 핸드 페인티드 가죽 미니 비’를 선보인다. 선명하고 대조적인 색상이 돋보이는 미니 백으로, 가장자리의 디테일과 고광택 에나멜 트리밍이 특징적이다. 또 2중 레이어 구조, 내부의 중간 수납 칸과 주머니들로 실용성을 더했다. 가죽 손잡이와 탈착 가능한 어깨끈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스몰과 미디엄 2가지 사이즈로 출시한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띠어리 다이아몬드 프린트 트윌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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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어리에서 베이지와 그레이, 마블 오렌지 컬러를 사용한 ‘다이아몬드 프린트 트윌 드레스’를 선보인다. 트윌 소재에 고급스러운 패턴과 허리 벨트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가 느껴진다. 특히 적당한 길이감으로 원피스뿐만 아니라 와이드 팬츠와 매치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문의 02-544-0065 계속 읽기
Urban Sophist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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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맞춤 재단, 소매 없는 트렌치코트, 비구조적인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담긴 띠어리의 2015 S/S 컬렉션은 보는 것만으로도 산뜻한 변화를 느끼게 한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를 뮤즈로 내세운 컨템퍼러리 패션 브랜드 띠어리(Theory)가 새롭게 디자인한 모던한 브랜드 로고와 함께 제2의 도약을 시작한다. 계속 읽기
Dynamic Luxury
스포츠 웨어가 진부하다고 생각하는가? 사진 속 우아하고 클래식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테크니컬 아우터와 액세서리는 결코 그렇지 않다. 일상에서는 물론 아웃도어 활동 시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이 룩은 랑방의 독보적인 색채를 담은 럭셔리 시티 웨어, ‘랑방스포츠’ 제품이다. 아웃도어 시장의 새로운 루키,랑방스포츠가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
2 히프까지 내려오는 편안한 길이감의 테크니컬 아우터. 방수 & 방풍 기능을 갖춘 점퍼로 멀티 포켓이 있어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멋스럽다. 80만원 랑방스포츠.
3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세련된 블랙 & 그레이 톤의 배색이 멋스러운 메시 소재 투웨이 크로스 백. 쇼퍼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42만원. 생활 방수가 가능하고 빛에 반사되는 웰딩 디테일을 더한 웰딩 디테일 밀리터리 캡 18만원.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탈착 가능한 스노 스커트가 있어 활용도가 높은 메시 소재 블랙 아우터 65만원. 모두 랑방스포츠.
4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매트한 블랙 메시 소재가 세련되고 유니크한 블랙 더블 락 크로스 백. 노트북 수납도 가능할 만큼 수납공간이 넉넉한 것이 특징이다. 45만원. 아웃도어 슈즈에 주로 사용하는 비브람 솔을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메시 소재 시티 러닝화. 3M 반사 포인트와 뒤쪽의 골드 배색이 포인트다. 45만원. 짧은 기장의 테크니컬 아우터로 특유의 터치감이 느껴지는 월딩 포켓 디테일이 돋보인다. 85만원. 모두 랑방스포츠.
Burberry prorsum womenswear a/w15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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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prorsum womenswear a/w15 show 계속 읽기
Made to Order for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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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웨딩 아이템이 식상하거나, 남들과 다른 특별함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오직 나만을 위해 특별한 맞춤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품 브랜드의 MTO(Made to Order) 프로그램에 주목할 것. 까르띠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링 중, 고객이 직접 선택한 다이아몬드로 특별한 웨딩 링을 만들어주는 ‘셋 포 유 바이 까르띠에’를 제공한다. 고객은 GIA의 기준에 따라 엄선한 최고 등급의 다이아몬드 중에서 캐럿, 컬러, 투명도 등을 선택한 뒤, 14개의 마운트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이렇게 엄선한 스톤을 원하는 디자인의 링 위에 완벽하게 세팅해 오더 후 단 4주 만에 고객의 손에 전달된다. 루시에 역시 고객의 취향과 요구를 전적으로 반영한 ‘웨딩 오트 쿠튀르 메이드 투 오더 주얼리’를 제작한다. 기본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특별한 디자인과 섬세한 취향을 파악해 일본에 있는 디자이너가 주얼리 스케치와 구체화한 디자인을 샘플로 제작한다. 이후 일본의 주얼리 장인들이 이를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해 서울로 배송하는 것. 이는 10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보다 특별한 예단 가방을 원한다면 루이 비통의 ‘오뜨 마로키네리’를 눈여겨볼 것. 총 5가지 디자인 중 선택해 자신만의 가방을 만들 수 있다. 소가죽, 악어가죽 등 8종류의 가죽 중 선택이 가능하고, 여기에 다채로운 27가지 컬러와 자물쇠 장식을 추가로 선택함으로써 4만여 가지가 넘는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 더불어 루이 비통은 신랑의 완벽한 턱시도 룩을 위해 ‘메이드 투 오더 벨트 서비스’를 전개한다. 소재와 컬러, 버클 등의 마감 방식을 선택하면 자신의 취향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벨트를 소유할 수 있다. 일생일대의 이벤트를 위한 나만의 수트를 찾는 예비 신랑들에게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맞춤 수트 서비스인 ‘수 미주라’를 제안한다. 숙련된 테일러가 사이즈를 측정하며, 4백50여 가지 패브릭, 1백여 가지 모델과 세심한 디테일을 모두 선택해 제작할 수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