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넬로 쿠치넬리 2016 S/S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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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생활의 근원인 물과 광활한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2016년 S/S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 선보인 광고 캠페인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알리스테어 테일러-영(Alistair Taylor-Young)과 연출감독 치로 팔라비그나(Ciro Falavigna)가 함께 작업한 것으로,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 그리고 그 둘을 잇는 초록의 자연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임을 표현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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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F/W Key L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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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계절이 바뀌고 어김없이 새로운 트렌드가 런웨이에 펼쳐졌다. 체크, 핀 스트라이프, 플라워 등 다채로운 프린트와 정제된 컬러, 새로운 실루엣으로 올 가을, 겨울을 책임질 2013 F/W 대표적인 룩들. 계속 읽기

IL Bis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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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백 & 액세서리 브랜드 일 비종떼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국내 최초의 단독 숍을 오픈했다. 가공하지 않는 가죽 그대로의 상태를 원재료로 하는 카우하이드(cowhide)와 캔버스 두 종류의 원단만을 사용하며, 이탈리아 투스카니 장인들의 손을 거쳐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가방, 지갑, 다이어리, 노트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9145 계속 읽기

Take 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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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남자에게 안경은 헤어스타일만큼이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레트로 무드가 느껴지는 동그란 프레임을 비롯해 시크함을 배가시키는 블랙 뿔테, 가볍고 착용감이 좋으면서 트렌디해 보이는 티타늄 소재 등 지금 가장 사랑받는 안경 스타일을 모아봤다. 계속 읽기

New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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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고로 남자의 패션은 발끝에서 시작된다. 고유의 클래식한 멋은 살리면서도 패션에 포인트가 되어줄 슈즈를 찾는다면, 베이식한 ‘검정 구두’에서 벗어나 색다른 컬러를 시도해보자. 태슬 로퍼, 더블 몽크 스트랩 등 당신의 진정한 패션을 완성해줄 다양한 디자인의 클래식 슈즈. 계속 읽기

Prestige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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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결혼과 같은 특별한 의식에는 반지뿐만 아니라 그날을 두고두고 기억하게 해줄 뭔가가 필요하다. 여자에겐 가방이 그 역할을 한다. 세월이 지나도 가치를 더해줄 럭셔리 브랜드의 추천 웨딩 백. 계속 읽기

더 캐시미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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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캐시미어’가 국내에 론칭한다. 캐시미어 니트 웨어 전문 브랜드로, 간편하면서도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합리적인 소비자를 위해 탄생했다. 상품의 대부분이 100% 캐시미어로 제작할 뿐만 아니라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이탈리아와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원사를 80% 이상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간결하고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으로 편안하면서도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캐시미어 소재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아이템, 컬러, 가격 등을 다양하고 폭넓게 구성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본점·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갤러리아백화점 본점·센터시티점, 에비뉴엘 청담직영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프라다 실버라인 팝업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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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지난 2월 2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특별한 여행을 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실버라인 팝업 오프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상상 속 열차를 재구성한 독특한 매장 분위기와 함께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었다. 문의 031-5170-1137 계속 읽기

Most Pre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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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헤어 조영재 | 메이크업 최수경 |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최영주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오랜 역사와 전통이라는 자부심으로 다이아몬드의 순수한 반짝임을 담아낸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컬렉션이 풍부한 감정을 표현하는 여배우로 기억되는 김남주의 아름다운 손목을 감싸 안았다. 까르띠에와 김남주가 만들어낸 매혹적인 순간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