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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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손혜진 | 메이크업 공혜련 | 모델 이유, 김봉만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세트 스타일리스트 김영철 | 어시스턴트 김혜인, 박선용, 진성훈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데이 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숄더백과 화려한 파이톤 스킨으로 완성한 클러치, 수트에 꼭 어울리는 브리프케이스와 백팩은 멋진 룩을 연출하는 데 필수다. 화려한 S/S 룩과 지금 당장 갖고 싶은 새로운 디자인의 가방 컬렉션. (모델) 기하학적 프린트의 셔츠 46만원대, 브라운 팬츠 60만원대 모두 … 계속 읽기

셀린느 하트 카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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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3 F/W 시즌을 맞아 최상급 양가죽으로 제작한 ‘하트 카바 백’을 제안한다. 다른 장식 없이 형태만으로 모던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카바 백은 하트 모양을 연상케 하는 블랙 & 화이트 투톤 컬러로 선보이며, 안감 없이 심플하게 완성했다. 문의 02-3440-1547 계속 읽기

2020 s/s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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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젠더리스가 트렌드의 중심에 있었다. 마초와 서정을 넘나들며 다양한 스타일을 취했고, 신경 쓰지 않은 듯 여유로운 테일러링이 두각을 드러냈다. 그리고 스트리트적 요소가 하이패션 신을 젊은 에너지로 채웠다. 남성을 위한 2020 S/S 트렌드 8. 계속 읽기

키톤 셔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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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에서 새로운 계절을 맞아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셔츠 컬렉션을 제안한다. 브랜드 독점 원단만 사용하며, 버튼홀에서부터 레이블 부착까지 총 17단계를 거치는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수트는 클래식하게, 셔츠와 타이는 화려하게 매치하는 스타일링이 키톤 룩의 정석이다. 문의 02-542-9953 계속 읽기

Light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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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문을 박차고 폴짝폴짝 뛰어 나가고 싶은 계절. 투박한 고무 굽과 산뜻한 컬러, 다채로운 패턴을 입은 슬립온 슈즈가 우리 곁에 왔다. 진한 인디고 데님은 물론 미디스커트, 헐렁한 크롭트 팬츠와도 멋지게 어울리는 슬립온 슈즈와 함께 봄바람을 만끽해볼 것. 계속 읽기

구찌 칼레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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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2016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남성 러기지 라인 ‘칼레이도(Caleido)’를 선보인다. 칼레이도 라인은 브랜드의 아이콘 GG 수프림 프린트에 블랙 컬러의 칼레이도 스타 프린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비즈니스 케이스는 송아지가죽 커버와 넉넉한 수납공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백팩과 토트백, 더플 백을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로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버버리 스몰 엠보싱 체크 가죽 클러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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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스몰 엠보싱 체크 가죽 클러치 백’을 선보인다. 고유의 체크가 그레인 가죽에 엠보싱되어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탈착 가능한 가죽 어깨끈과 금속 지퍼 여밈으로 클러치와 크로스 백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 자카드 소재의 안감과 내부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Unconstructed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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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재킷에 능통한 남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볼리올리(Boglioli). 클래식 수트든 캐주얼 룩이든 스타일과 관계없이 사랑받는 이탈리아 브랜드가 어떤 이유로 전 세계 남자들을 매료시켰을까. 아시아 최초이자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픈하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볼리올리 단독 스토어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계속 읽기

아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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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나에서 ‘캐시미어 니트 코트’를 선보인다. 몸의 곡선을 따라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화이트 캐시미어 니트와 양털을 믹스 매치해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곱슬곱슬한 컬과 짙은 브라운 컬러의 모피는 중앙아시아에서 서식하는 희귀한 페르시안 양털을 사용해 광택과 촉감이 우수하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무역센터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607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