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m & Glam
갤러리
글래머러스하고 세련된 디자인, 부드러운 감촉의 최고급 퍼를 아낌없이 사용해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살린 특별한 프리미엄 아우터를 찾는다면 주목할 것. 시크한 뉴욕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맥케이지(Mackage)에서 선보이는 럭셔리하고 따뜻한 윈터 아우터가 준비되어 있으니! 계속 읽기
글래머러스하고 세련된 디자인, 부드러운 감촉의 최고급 퍼를 아낌없이 사용해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살린 특별한 프리미엄 아우터를 찾는다면 주목할 것. 시크한 뉴욕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맥케이지(Mackage)에서 선보이는 럭셔리하고 따뜻한 윈터 아우터가 준비되어 있으니! 계속 읽기
새로운 시즌이 되면 클래식한 백이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전혀 새로운 소재와 실루엣의 가방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시즌에는 실용적인 숄더 스트랩과 화려한 컬러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키워드로 보다 실용적인 디자인의 다양한 사이즈의 백을 만날 수 있다. (위부터 아래로) 셀린 러기지 … 계속 읽기
특별한 그날, 신부의 셀렘과 떨림을 섬세한 레이스와 사랑스러운 프릴 장식으로 표현한다. 장식은 단순하지만, 개성 있는 실루엣과 가벼운 소재의 레이어링으로 신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2015 S/S 웨딩드레스. 계속 읽기
프리미엄 스니커즈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개성 있는 셀렉션부터 빈티지한 무드, 친환경 공정까지 각자 뚜렷한 철학과 콘셉트를 지닌 유럽 태생의 스니커즈가 소비자의 지갑을 공략 중이다. 먼저 슈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탈리아부터 만나보자. 밀라노와 파리, 런던을 지나 국내에 안착한 ‘스터즈워(Studswar)’는 금속성 단추와 못, 스톤 등을 과감하게 믹스한 실험적인 디자인이 특징. 스터드를 중심으로 주얼리, 패치 등 예상치 못한 조합과 캔버스의 그림을 그대로 신발로 구현한 듯한 예술적인 프린트를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다양한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편집 숍 쇼핑을 선호한다면 ‘스틸레 디 마토(Stile di Matto)’로 향할 것. 알렉산드로 델라쿠아, 디스퀘어드2, 존 갈리아노, 로베르토 까발리 등 패션 하우스 디자이너의 스니커즈를 총망라한 곳으로 눈길을 끈다. 밀리터리 캐주얼 스타일의 자체 제작 브랜드 ‘마또’는 젊고 감각적인 감성을 담아 20~30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의 공동 창업자 이름의 앞 글자를 딴 ‘D.A.T.E’는 스포츠 브랜드에서 인기를 누렸던 트레이닝 슈즈의 투박한 느낌을 패셔너블하게 재해석했다. 패션 편집매장 라움에서 판매 중. 친환경적인 생산과 소재,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프랑스 브랜드의 인기도 만만치 않다. 프리미엄 슈즈 셀렉트 숍 플랫폼에서 들여온 ‘베자(VEJA)’는 특별한 광고와 마케팅 없이도 유명세를 떨친 케이스. 세련된 컬러와 담백한 디자인에 매료된 셀러브리티와 해외 패션 블로거 등에게 일찍이 간택되었다. 브라질 북쪽 지방에서 재배한 오가닉 코튼과 아마존에서 채취한 천연 고무로만 만든 정직한 생산과정 역시 의미를 더한다. ‘사와(SAWA)’ 역시 아프리카의 안정적인 일거리 창출을 돕는 ‘착한’ 스니커즈 브랜드. 가죽, 고무, 천 등 소재부터 가공과 생산까지 에티오피아에서 이루어진다. 빈티지한 색감과 정교한 스티치, 풀 그레인 가죽으로 완성한 뛰어난 품질이 입소문이 나면서 날개 돋힌 듯 순항 중! 계속 읽기
스마트한 세상이다. 하지만 멋진 노트북, 다른 사람들이 아직 손에 넣지 못한 아이패드만으로는 부족하다. 명품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를 소장했느냐가 패션 구루를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을 정도다. 휴대용 전자 기기를 위한 명품 브랜드의 액세서리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수납력이 … 계속 읽기
버버리는 트렌치코트의 클래식한 매력을 담은 ‘가죽 버클 토트백’을 제안한다.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패션 아이템인 트렌치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이 가방은 큼직한 버클 디테일이 단연 돋보이며, 송아지가죽으로 제작해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넉넉한 크기와 소지품을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블랙, 더스티 핑크, 라임 스톤 등 총 6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는 2018 황금 개띠 해를 맞아 ‘케이나인’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밝고 쾌활한 컬러와 소재, 강아지 프린트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지갑, 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문의 02-3438-760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