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 트래디션 오토매틱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 핸드 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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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2015 바젤월드 신제품 ‘트래디션 오토매틱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 핸드 7097’을 국내에 출시한다. 트래디션 오토매틱 컬렉션 탄생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 중 하나인 이 제품은 아주 작은 부품까지 아름답게 장식한 무브먼트를 다이얼에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는 18K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 중 선택 가능하다. 계속 읽기
브레게는 2015 바젤월드 신제품 ‘트래디션 오토매틱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 핸드 7097’을 국내에 출시한다. 트래디션 오토매틱 컬렉션 탄생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 중 하나인 이 제품은 아주 작은 부품까지 아름답게 장식한 무브먼트를 다이얼에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는 18K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 중 선택 가능하다. 계속 읽기
대를 물리는 아름다운 시간의 유산, 오메가의 오랜 앰배서더인 톱 모델 신디 크로퍼드와 현재 세계적인 모델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자녀들(카이아 거버, 프레슬리 거버)이 이 브랜드의 헌신을 아름답게 상징한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패션쇼가 한창인 아름다운 도시 파리에서 펼쳐진 오메가
파르미지아니가 톤다 메트로그래프의 블랙 다이얼 버전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독자적인 무브먼트 PF315는 얇은 케이스에 걸맞게 정밀하고 슬림하게 디자인되었으며, 가죽 스트랩과 브레이슬릿 호환이 가능하다. 브레이슬릿 각각의 링크에는 파르미지아니 고유의 물방울무늬를 사용했다. 문의 02-310-1737 계속 읽기
그라프는 럭셔리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매장인 ‘그라프 파리 살롱’을 오픈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피터 마리노가 디자인한 이 매장은 비스포크 장식과 특별히 제작된 가구로 채워 18세기 파리의 화려함과 궁전의 모습을 표현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푸른빛의 녹색, 격자무늬 바닥, 청동 쇼케이스 등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요소로 채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파리 제1 살롱에서는 그라프의 장인 정신과 고유의 디자인으로 완성한 다채로운 타임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사랑의 서약을 맺은 순간부터 함께 흘러갈 두 사람의 시간. 인생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룰 예비부부를 위해 고른 오메가의 워치와 파인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사진 속 작고 아름다운 워치는 빈티지한 매력을 담은 현재의 시계들이다. 유행이 바뀌어도 클래식의 정수, 그 진정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뉴 빈티지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몽블랑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만년필인 마이스터스튁의 새로운 버전 ‘마이스터스튁 울트라 블랙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가장 유명한 만년필 모델이자 타임리스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이스터스튁을 새롭게 해석한 것으로, 레진 소재를 샌드 블라스트 기법으로 마무리한 매트한 텍스처가 고급스럽고 근사한 멋을 자아낸다. 만년필, 롤러볼, 2가지 사이즈의 볼펜 등 총 4가지 펜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티파니는 12월을 맞아 ‘아틀라스 펜던트’를 제안한다. 티파니 뉴욕 본사 외벽에 설치한 청동 시계를 재해석한 아틀라스 컬렉션은 ‘전 생애에 걸친 시간의 여정을 축복한다’라는 의미가 있어 홀리데이 시즌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오픈 펜던트는 얇고 간결해진 로마숫자를 축으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절제된 화려함을 선사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작지만 강렬한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영혼의 터치가 담긴 하이 주얼리 워치가 그 꿈을 이루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