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스타워커 어반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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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에서 ‘스타워커 어반 스피드’를 선보인다.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이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캡과 배럴은 고급 레진으로 제작했으며 내구성이 강한 울트라 블랙 PVD 도금으로 거친 텍스처를 살려 남성적인 느낌을 더했다. 계속 읽기

펜디 폴리크로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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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델피나 델레트레즈 펜디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폴리크로미아’ 워치를 소개한다. 펜디의 대담한 창의성이 돋보이는 타임피스로, 다양한 소재와 컬러의 조합은 물론 독창적인 비대칭 베젤이 유니크한 매력을 부각한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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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내비타이머 Ref.806 1959 리에디션 2017년 새 CEO 조지 컨이 부임한 이래 보다 활기찬 분위기를 입은 브라이틀링은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서 이전보다 훨씬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꾀하는 모습이다. 특히 브랜드가 지닌 훌륭한 유산을 거듭 강조하며 이에 기반한 행보를 펼치는데, 올해 … 계속 읽기

까르띠에 아주레 펜던트 미스터리 뚜르비옹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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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파인 워치메이킹과 하이 주얼리의 결합으로 탄생한 여성용 시계 ‘아주레 펜던트 미스터리 뚜르비옹 워치’를 선보인다. 리드미컬한 곡선 라인이 나비 형태를 이루고 있는 이 시계는 두 날개 부분에 는 사파이어를, 몸통에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단에 부착된 25.93캐럿의 오벌형 스리랑카산 사파이어는 탈착 가능해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다이얼 중앙에 더블 미스터리 뚜르비옹이 자리하고 있으며, 투명한 케이스 백을 통해 드러나는 무브먼트 뒷면에도 섬세하게 장식해 시계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완벽한 주얼리의 형태를 구현한다. 계속 읽기

Jeweler of Twin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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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감정을 창조하는 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다.” 창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이 남긴 명언처럼 부쉐론은 늘 여심을 설레게 하는 섬세하고 독창적인 주얼리와 워치를 선보여왔다. 해마다 바젤월드에서 프렌치 주얼러의 고귀함을 선보이는 부쉐론은 올해도 ‘빛의 주얼러’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화려하게 반짝이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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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보우 리본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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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에 최상의 광채를 담은 티파니 보우 리본 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링 센터에 자리 잡은 최상위 0.04%의 엄격하게 선별한 티파니 다이아몬드가 티파니만의 세팅 디자인과 커팅으로 거듭나 눈부신 광채를 발산한다. 플래티넘에 비드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센터 스톤을 리본 모양의 유연한 곡선으로 감싸는 디자인은 세계 최고 수준의 티파니 장인 정신을 보여준다. 계속 읽기

Like cherry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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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만개한 벚꽃이 햇빛에 반짝이며 흩날리는 봄. 그 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찰나를 담은 타사키의 사쿠라 골드를 소개한다.
타사키 고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빛을 발하는 사쿠라 골드는
핑크 골드의 붉은 기와 노란 기를 덜어내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우아한 신부를 위한 타사키의 사쿠라 골드 소재 트라페지오와
피아체레 솔리테어를 주목하자.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피에르 아펠 프레스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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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1949년 제작한 메종의 상징적인 워치PA49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피에르 아펠 컬렉션’의 프레스 프리뷰를 진행했다. 피에르 아펠의 디자이너로서의 업적, 대범한 모험심, 열정적인 예술가의 모습을 담은 3가지 콘셉트 룸으로 구성했다. 피에르 아펠 워치는 오리지널 모델과 같이 화이트 래커드 다이얼로 선보이며, 다이얼 중앙에는 메종의 홀마크와 남성의 드레스 셔츠에서 발견할 수 있는 벌집 모양 패턴으로 장식해 클래식한 멋을 드러낸다. 문의 02-3440-5660 계속 읽기

에르메스 아쏘 에퀴예르 어벤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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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2015 바젤 월드에서 아쏘 에퀴예르 시계에 특별함을 더한 ‘아쏘 에퀴예르 어벤츄린’을 소개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어벤츄린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자리 잡은 스몰 세컨즈는 28개의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여 화려함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다이얼을 감싸는 화이트 골드 케이스 역시 총 7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하게 빛나며, 인디고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H자 패턴을 넣은, 무브먼트의 받침이 되는 메인 플레이트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