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주얼리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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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랑받고, 사랑하고 있음을 확신하는 결혼이라는 큰 발걸음에 후광이 되어줄 무한대의 아름다움을 지닌 다이아몬드, 평생을 같이할 웨딩 워치 컬렉션까지 결혼의 징표들이 뿜어내는 사랑의 메시지. 계속 읽기

Eternal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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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한 장인 정신과 하이 주얼리 노하우를 통해 남다른 스타일의 주얼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 2025년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Impermanence)’로 또 한번 그들만의 자유롭고 대담한 하이 주얼리를 선보인다. 계속 읽기

타사키 피아노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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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 피아노 링 타사키는 우아한 핑크 컬러의 18K SAKURAGOLD™ 소재로 제작한 피아노 링을 제안한다. 피아노의 선율을 모티브로 한 피아노 라인은 디자인이 모던하면서도 심플해 연인을 위한 커플 링으로 제격이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Haut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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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섬세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아름다운 결정체로,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 장인의 손길은 보석이 지닌 마법에 리듬을 부여한다. 코르셋과 별, 팬더로 생명력을 얻은 고귀한 다이아몬드의 노래. 계속 읽기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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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에서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를 새롭게 선보인다.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의 모든 핵심 기술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바티스카프 특유의 디자인적 요소를 갖추었다. 다이얼의 선버스트(sunburst) 패턴과 원형 패턴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직사각형의 시·분침은 1950년선보인 바티스카프 모델의 형태를 떠올린다. 돔 형태의 블랙 다이얼 위에는 직선과 도트 형태로만 인덱스가 표시되어 있으며, 4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있다. 문의 02-3467-8426 계속 읽기

BASELWORLD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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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매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로, 신제품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바젤월드. 브랜드 관계자는 물론 업계 종사자, 프레스, 바이어, 일반 관람객까지, 시계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로 붐비는 데다 행사 기간 내내 크고 작은 이벤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한다. 그러나 올해만큼은 박람회장의 기류가 이전과 달랐다. 브레게, 오메가, 블랑팡, 론진, 라도 등을 전개하는 거대 시계 그룹 스와치가 불참한 것을 비롯해 1백여 개 가까운 워치, 주얼리 브랜드가 바젤월드를 떠난 것. 자연히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 수 역시 전년 대비 22% 감소했고, 보다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물론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유수 브랜드의 신제품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 세계를 깊고 넓게 맛보는 흥분과 즐거움만큼은 변함없었다. 혁신적인 무브먼트와 신소재를 적용한 최첨단 시계부터 기존 라인업을 확장한 모델, 기술력의 정점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니크 피스까지, 브랜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극대화한 시계를 펼쳐 보여 여느 해만큼 다채로운 내용으로 가득했다. 한편 내년 바젤월드는 SIHH 기간에 이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주최 측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VR을 활용한 체험 존을 구축하는 등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작은 위기를 큰 기회로 삼아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계속 읽기

파텍필립 퍼페츄얼 캘린더 53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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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텍필립 퍼페츄얼 캘린더 5320G
파텍필립은 빈티지한 멋을 자아내는 새로운 ‘퍼페츄얼 캘린더 5320G’를 소개한다. 크림 컬러 다이얼에 샤이니 초콜릿 브라운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장착한 이 시계는 별도의 세팅없이도 2100년까지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을 계산해 날짜를 세팅해준다. 문의 02-2118-603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