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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연상케 하는 위트 있는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의 아이콘 하트 모티브, 매일 함께하는 은은한 매력의 펜던트와 스타일에 리듬감을 불어넣는 심플하고 멋진 링까지. 작은 보석이 선사하는 일상의 아름다움. 계속 읽기
미소를 연상케 하는 위트 있는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의 아이콘 하트 모티브, 매일 함께하는 은은한 매력의 펜던트와 스타일에 리듬감을 불어넣는 심플하고 멋진 링까지. 작은 보석이 선사하는 일상의 아름다움. 계속 읽기
론진은 올해 쿼츠 무브먼트에 집중하는 행보를 보였다. 단순한 쿼츠 워치였다면 지나칠 수 있을지 모르나, ‘현존하는 쿼츠 시계 중 가장 정확한 쿼츠 시계’라는 자신감 넘치는 표현을 수긍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많은 관람객들을 론진 부스에 오래 머물게 했다. 바로 쿼츠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론진 콘퀘스트 V.H.P.’가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씨-드웰러
롤렉스는 이번 바젤월드에서 신제품으로 더욱 커진 43mm 케이스의 ‘오이스터 퍼페츄얼 씨-드웰러’ 워치를 소개한다. 1967년 처음 제작된 전설적인 전문 다이버용 시계를 오마주한 오이스터 퍼페츄얼 씨-드웰러는 칼리버 3235를 장착했다. 이 무브먼트에는 독자적인 크로너지(Chronergy) 이스케이프먼트를 포함해 14개의 특허 기술을 사용했고, 약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문의 02-2112-1251 계속 읽기
블랑팡은 다양한 워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부티크를 오픈했다. 블랑팡의 역사를 담고 있는 르 블라시스의 블랑팡 공방과 동일한 콘셉트로 꾸민 부티크로, 체리 우드 소재 벽장과 가구가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투르비용, 미닛 리피터, 퍼페추얼 캘린더 등 다양한 아이템이 입고되어 있으며,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커피, 위스키 등 웰컴 음료를 제공한다. 문의 02-310-5295 계속 읽기
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는 올해 바젤월드에서 최초로 1백10캐럿, 미화 5천5백만달러에 이르는 여성용 다이아몬드 워치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을 선보였다. 색색의 다이아몬드가 만들어낸 만화경을 연상케 하는 워치로 ‘다이아몬드의 왕’ 이라 불리는 창업주 로렌스 그라프가 직접 고안한 컬렉션이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하이엔드 시계의 매력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최고 기술의 절묘한 조화다. 단 하나의 독보적인 컬렉션을 완성하기 위해 브랜드는 모든 노력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여기에 은유와 상징, 멋진 히스토리가 더해진다면 수백 년의 세월도 이겨내는 역사적인 컬렉션이 된다. ‘시계의 역사, 오메가의 역사’ 연재 기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컬렉션은 오메가의 별, 컨스텔레이션이다. 계속 읽기
유독 클래식한 모델이 많이 등장한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그만큼 구매욕을 자극하는 소장 가치 높은 워치를 대거 선보였다. 라인 강을 감싸 안은 아름다운 바젤의 풍경과 함께 2018 바젤월드에서 첫선을 보인 뉴 컬렉션 워치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의 다양한 실버 주얼리를 선보이는 ‘사운드 오브 실버(Sound of Silver)’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빛과 영상, 실버 주얼리가 조화를 이루는 환상적인 예술 공간에서 진행된다. 암전된 전시 공간에 입장하면 실버 주얼리의 신비한 실루엣이 투영된 공간을 거쳐, 실버 주얼리를 테마로 한 ‘사운드 오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