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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박신혜. 그녀의 다양한 표정만큼이나 스와로브스키만의 독특한 의미가 담긴, 총 24개의 스와로브스키 리믹스 컬렉션의 심벌릭한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해보길. 계속 읽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박신혜. 그녀의 다양한 표정만큼이나 스와로브스키만의 독특한 의미가 담긴, 총 24개의 스와로브스키 리믹스 컬렉션의 심벌릭한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해보길. 계속 읽기
기술과 물리, 최신 과학과 장인 정신이 결합되어 시계라는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는 바젤월드. 신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소재, 유니크함을 강조한 디자인, 깃털처럼 가벼운 시계까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요소로 가득한 워치들이 저마자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는 자리다. 2013년 바젤월드에서 각 브랜드가 야심차게 선보인 대표 제품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
위블로에서 스켈레톤 다이얼의 ‘빅뱅 에어로 뱅 골드’를 제안한다. 18K 레드 골드 베젤 위 위블로 고유의 H 모양 나사와 6개의 티타늄 스크루가 돋보이는 골드 케이스의 조화가 눈에 띄며, 3시 방향에는 30분계 크로노그래프,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크로노그래프가 장착되어 있다. 스켈레톤 다이얼로 날짜판 전체를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문의 02-540-1356 계속 읽기
legendary Classic
그 뿌리는 짧게는 60년 전, 길게는 1백여 년 전으로 올라간다. 동시대의 가장 세련된 감성을 담아 조금씩 변형되어온,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클래식 워치들. 계속 읽기
제니스 데피 엘 프리메로 21
제니스는 1969년에 처음 선보인 전설적인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를 한 단계 뛰어넘은 ‘데피 엘 프리메로 21’을 선보인다. 가장 큰 특징은 1/10초에서 1/100초까지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10배 더 빨라진 새로운 엘 프리메로 9004 무브먼트를 장착했다는 것이다. 문의 02-3279-9034 계속 읽기
최고 품질의 진주에 젊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더했다. 실루엣과 컬러 그리고 소재에 담은 균형과 대비는 타사키 주얼리의 키워드. 마치 철저하게 계산되어 만들어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건축물 같다. 계속 읽기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넘어, 별자리를 테마로 개인의 정체성과 서사를 담아온 반클리프 아펠의 조디악(Zodiaque) 컬렉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2015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빈티지 알함브라 슬린 펜던트’를 선보인다. 정교한 비즈 세팅과 핑크 컬러의 세브르 포슬린 알함브라 모티브로 장식했다. 모티브 중앙에는 투명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각 소재가 조화를 이룬다. 펜던트 뒷면에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통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을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