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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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시계 속 세상에서는 파리, 뉴욕, 런던, 두바이, 도쿄 등 어디로든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세계 곳곳을 바쁘게 누비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월드 타임 & 듀얼 타임 워치. 계속 읽기
이 작은 시계 속 세상에서는 파리, 뉴욕, 런던, 두바이, 도쿄 등 어디로든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세계 곳곳을 바쁘게 누비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월드 타임 & 듀얼 타임 워치. 계속 읽기
타사키에서 ‘어 파인 밸런스 이어링’을 출시한다. 곡선 형태의 18K 옐로 골드 위에 7.5mm 아코야 진주를 세팅해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흔들리며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과 경기점,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대구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올해 바젤월드(스위스 시계 박람회)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샤넬의 J12 크로매틱(J12 Chromatic)이 국내에 6월 1일 론칭했다. 샤넬의 J12는 2000년 블랙 컬러의 성공적인 론칭에 이어 2003년에 화이트, 그리고 2011년에 새로운 컬러인 실버 그레이의 J12 크로매틱이 탄생한 것. J12 크로매틱은 기존의 하이테크 세라믹에서 새로운 소재인 … 계속 읽기
몽블랑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담은 ‘1858 컬렉션’ 워치를 선보인다. 1858 스몰 세컨드 스페셜 에디션은 크로노그래프의 코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6시 방향에 자리한 직접 구동 방식의 스몰 세컨즈로 시와 분을 표시한다.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과 스테인리스 스틸 핀 버클로 이루어져 빈티지한 느낌을 한껏 살렸으며, 매뉴팩처가 설립된 해인 1858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8백58점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브랜드의 상징적 모티브인 ‘팬더 드 까르띠에’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의 콘셉트를 탈피한 디자인으로, 팬더 헤드 펜던트의 네크리스가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두 종류의 모서리 절단 기술을 이용해 펜던트의 디테일을 살리고 완벽하게 마감한 것이 특징.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버전으로 출시되며, 블랙 새틴 코드로도 교체가 가능해 2가지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에서 가족을 테마로 한 봄 컬렉션을 출시한다. 엄마와 딸을 상징하는 ‘레드 댕글 참’과 아들을 상징하는 ‘블루 에나멜 댕글 참’, 그리고 ‘실버 패밀리 참’으로 구성했으며 다양한 참을 겹쳐 착용하면 더욱 멋스럽다. 4월 15일부터 전국 판도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79-6092 계속 읽기
그 누구보다도 화려하고 아름답게 빛나고 싶은 순간,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뮤즈인 배우 한예슬이 제안하는 ‘스와로브스키 홀리데이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화려하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된 주얼리 레이어링은 시선을 뗄 수 없을 만큼 당신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계속 읽기
지난 8월 대만 타이베이의 중정 기념당 앞에 펼쳐진, 눈부시게 반짝이는 황금빛 밀밭과 함께 아름다운 밀의 고귀한 모먼트를 담은 샤넬 화인 주얼리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레 블레 드 샤넬(Les Ble´s de Chanel)’을 만났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