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weete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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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lee yong in

늘 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거침없는 행보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정의하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시간’은 어떤 모습일까?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시계, 봉봉(Bonbon)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LON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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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은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시계 ‘돌체 비타’의 로즈 골드 & 스틸 소재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탈리아의 ‘달콤한 삶’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로, 로즈 골드와 스틸 소재의 조화와 케이스에 세팅한 다이아몬드의 조우가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문의 02-3149-9532 계속 읽기

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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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브스트랙 스타 링 타사키는 서머 주얼리 아이템으로 ‘어브스트랙 스타 링’을 제안한다. 여름 밤하늘의 별을 그래피컬하게 그려낸 이 제품은 최상급 다이아몬드와 고급스러운 SAKURAGOLD™ 컬러의 조화가 특징. 감각적인 디자인의 어브스트랙 스타 링으로 스타일리시한 서머 룩을 연출해볼 것. 계속 읽기

The Value of R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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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연의 신비를 잉태한 결정체’라고 불리는 보석 중에서도‘끝판왕’으로 통하는 다이아몬드. 영국의 그라프(Graff)는 ‘다이아몬드의 왕’이라 불리는 로렌스 그라프가 설립한 브랜드로, 희소한 원석과 최고의 보석 세공 장인들의 솜씨가 빚어낸 명작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서울 신라 호텔에 들어선 이래 그라프 살롱은 하이 주얼리 애호가들에게 엄청난 주목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데, 최근에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고혹적인 보석과 시계 컬렉션을 공개한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런던에서 날아온 작품들은 단지 희소하다는 이유만으로 빛난다고 하기엔 절정의 아름다움도 품고 있었다. 계속 읽기

블랑팡 오션 커미트먼트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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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새로운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워치인 ‘블랑팡 오션 커미트먼트 II’를 선보인다. 브랜드 최초로 올 블루 세라믹 케이스로 선보인 타임피스로, 전 세계 단 2백50피스만 만나볼 수 있다. 또 판매될 때마다 해양 탐사 활동에 1천유로가 기부돼 더욱 특별하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주얼리 플룸 드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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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주얼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플룸 드 샤넬’ 컬렉션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깃털로 ‘페더’라는 테마를 재해석했다. 네크리스를 비롯해 브레이슬릿, 이어링, 헤어 장식 등 다양하게 구성한 컬렉션은 팔목 또는 손가락, 귓불 등을 살포시 감싸 ‘페더’라는 모티브의 가벼움과 섬세함을 정교하게 표현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