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키 플랫랜드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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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는 지난 8월 3일, 자연이 지닌 아름다움을 2차원적 시각으로 표현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플랫랜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은방울 꽃과 웅장한 달리아 꽃, 미스터리한 식충식물 네펜데스 등 꽃의 아름다움을 주얼리로 재해석한 것. 플랫랜드 컬렉션은 오는 9월부터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타사키는 지난 8월 3일, 자연이 지닌 아름다움을 2차원적 시각으로 표현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플랫랜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은방울 꽃과 웅장한 달리아 꽃, 미스터리한 식충식물 네펜데스 등 꽃의 아름다움을 주얼리로 재해석한 것. 플랫랜드 컬렉션은 오는 9월부터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끌레 드 까르띠에 워치’의 스틸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케이스와 수평을 이루는 크라운이 돋보이는 끌레 드 까르띠에는 핑크 골드, 플라잉 투르비용, 오토매틱 스켈레톤 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계 컬렉션으로 자리 잡았다. 10월부터 전국 까르띠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틸 버전은 기존 모델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며, 31mm, 35mm, 40mm 등 3가지 사이즈로 출시한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기계식 워치를 사랑하는 시계 마니아들에게 희소식을 전한다. 바로 잠실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층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워치 브랜드인 블랑팡의 부티크가 오픈한다는 것. 단순한 시계 부티크를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문화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기에 더욱 의미 깊다. 계속 읽기
하이 주얼러와 워치메이커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쥔 불가리. 이번 바젤월드에서도 브랜드의 DNA와 워치메이커의 탁월한 기술력이 담긴 워치를 대거 선보였다. 남성 컬렉션은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워치로 미래를 지향했고, 여성 컬렉션은 불가리 특유의 우아함으로 클래식의 회귀를 보여주었다. 계속 읽기
해밀턴은 브랜드의 역사적 순간을 기록해온 주요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브로드웨이’는 처음 론칭하며 새롭게 라인업한 컬렉션이지만, 1890년대에 출시한 포켓 워치에도 같은 이름을 붙인 바 있고, ‘카키 네이비 프로그맨’은 1951년의 다이버 워치인 빈티지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다. 남성과 여성을 위한 ‘재즈마스터’의 뉴 베리에이션도 등장했다. 미국적 헤리티지와 스위스 기술이 결합된 해밀턴 시계의 매력을 느껴볼 것. 계속 읽기
그라프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사랑의 상징인 하트 셰이프를 완벽하게 재현한 주얼리를 제안한다. 프랑스 고문헌 <로망 드 라 프아르>의 절대적인 사랑에서 영감을 받아 하트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웅장한 폭포를 닮은 네크리스, 섬세한 레이스의 펜던트, 솔리테어 링 등 다이아몬드, 루비, 그리고 사파이어를 사용한 다채로운 주얼리를 선보인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과 협업해 탄생시킨 ‘RM 25-01’을 공개했다. 베이스 플레이트와 브리지는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했으며, 약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시계의 무게와 에너지 소비를 50% 감소시킨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스탤론이 특별히 요청한 나침반 기능을 적용했다. 천연 러버 소재의 카무플라주 스트랩을 사용해 모험을 즐기는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1895년 다니엘 스와로브스키는 크리스털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고, 세상은 새로운 반짝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손끝의 움직임을 우아하게 완성하는 볼드한 링과 낮은 파티 조명 아래 더욱 반짝이는 섬세한 네크리스,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반짝이는 워치. 화려한 연말을 더욱 아름답게 수놓을 스와로브스키의 … 계속 읽기
“나는 시간을 보기 위해 탱크 워치를 착용하지 않는다. 탱크 워치가 꼭 착용해야 하는 시계이기 때문에 착용한다.” _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
수많은 명사들의 사랑을 받으며 올해 탄생 1백 주년을 맞이한 탱크 워치. 이 매력적이고도 우아한 직사각형 시계는 ‘탱크는 탱크다(Tank is a Tank)’라는 표현만으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무언의 의미가 함축된 코드이자 영원한 아이콘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