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피에르 아펠 웨 디 씨 & 웨 다이에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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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자선 경매 행사인 ‘온리 워치’를 위해 점핑 아워와 미닛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를 자랑하는 듀얼 타임 워치 ‘피에르 아펠 웨 디 씨 & 웨 다이에 타임피스’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돋보이는 이 워치는 현재 위치의 시간과 하단의 세컨드 타임 존의 시간 모두를 알려주며, 플래티넘 마이크로 로터를 장착해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다. 문의 02-3440-5660 계속 읽기

The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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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그 어떤 순간에도 곁을 지켜줄 믿음직스러운 클래식 워치는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벗을 상징한다. 신뢰와 감사, 무한한 애정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평생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까멜리아 갈베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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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는 코코 샤넬이 가장 사랑한 꽃인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까멜리아 갈베 브레이슬릿’을 출시한다. 꽃잎이 풍성한 동백꽃 모티브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세라믹으로 제작했으며,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더했다. 12월부터 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One Shin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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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어시스턴트 김수빈 | 제품 사진 박건주

스와로브스키의 뮤즈 미란다 커의 상상 속 첫눈은 반짝임으로 가득한 크리스털이 되어 주얼리로 피어났다. 눈꽃송이의 모습을 클리어 크리스털로 흩뿌리듯 표현한 ‘디아파종(Diapason)’ 네크리스와 함께하는, 설레는 홀리데이의 특별한 순간. 계속 읽기

King of Dia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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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구은미

바젤월드에서 그라프만큼 화려하고 값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브랜드가 또 있을까. 화려한 골드빛으로 장식한 그라프의 부스에 1억원대부터 5백억원대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대의 다이아몬드 워치와 주얼리가 수백 개나 디스플레이되어 있으니 말이다. 역시 ‘다이아몬드의 제왕’다운 스케일이다. 하이엔드 주얼리 워치의 정수를 보여주는 완벽한 디자인과 정교한 장인 정신이 담긴 보석 세팅 기술, 최고 품질의 다이아몬드는 그라프가 빛나는 이유다. 계속 읽기

Immortal Mas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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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제네바·런던 현지 취재)

착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예술품은 없다. 하지만 시계는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유일한 예술품이라는 독특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영국 여왕이 소장한 시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아주 작은 부품에까지 패턴을 새겨 넣는 브랜드, 연 5만 개가 넘는 제품을 모두 핸드메이드로 만들 수 있는 힘, 제네바와 런던에서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자존심, 파텍필립의 진면모를 확인했다. 계속 읽기

Perfect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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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기능과 미적인 형태의 결합. 이는 모든 면에서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IWC 샤프하우젠의 장인 정신과 일맥상통한다.
IWC는 가장 상징적이고 사랑받는 컬렉션 중 하나인 파일럿 컬렉션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Be Complic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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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는 그 해석 그대로 ‛너무나 어렵고 복잡한’ 시계지만, 그 목적만은 단순하다. 퍼페추얼 캘린더로 윤년과 윤달을 반영한 정확한 날짜, 시간의 오차를 최소화하는 투르비용, 만에 하나 일어날 오차를 대비한 균시차 기능까지 모두 정확한 시간 표시를 위한 기능을 담았을 뿐이다.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정교하고 정확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세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