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ing Ac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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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과감해졌다. 게다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다.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함으로 하이 주얼리 못지않은 광채와 오라를 발산하는 패션 브랜드의 매혹적인 커스텀 주얼리. 계속 읽기
더욱 과감해졌다. 게다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다.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함으로 하이 주얼리 못지않은 광채와 오라를 발산하는 패션 브랜드의 매혹적인 커스텀 주얼리. 계속 읽기
소장하고 싶은 브랜드, 국내 기계식 워치 시장을 한 단계 높이는 데 큰 공을 세운 예거 르쿨트르가 여성 워치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고귀한 예술 작품, 경이로운 시간의 추억을 남기는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컬렉션. 계속 읽기
돌아보면 이런저런 이유가 없는 날이 없었다. 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추억이 되고, 벌써 12월. 올 한 해 수고한 당신은 선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계속 읽기
미도가 한국 론칭 5주년을 맞이해 ‘멀티포트 GMT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투명 케이스 백 다이얼로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볼 수 있으며 오렌지 컬러의 디테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2가지 스트랩으로 1백 개 한정 출시한다. 문의 02-3149-9599 계속 읽기
지칠 줄 모르고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하이엔드 시계 산업의 21세기 르네상스. 이 눈부신 흐름에 대해 스위스 브랜드 오메가(Omega)의 수장 스티븐 우콰드는 더 이상 하이엔드 시계가 소수 수집가나 부유층의 전유물이 아닌 보다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민주적인’ 상품의 성격을 띠게 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생을 통틀어 ‘단 하나의 좋은 시계’를 간직하기보다는 한 사람의 수요도 여러 갈래로 나뉘고, 시계를 다채롭게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논리다. 그런 가운데 역동적인 기계 역학과 미학적 완성도의 조화에 푹 빠진 여성들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는 건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신제품 론칭 행사를 위해 오메가의 브랜드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과 함께 방한한 우콰드 사장에게서 특히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여성들을 매혹하는 오토매틱 워치의 미학에 대해 들어봤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생기 있고 우아한 자태로 부드러운 매력을 뽐내는 ‘럭키 애니멀 클립 컬렉션’을 선보인다. 메종의 주얼리 메이킹 노하우를 담아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9마리 동물을 모티브로 제작했다. 특히 도그 클립은 개띠 해인 무술년을 기념하는 선물로 제격이다. 문의 02-6905-3440 계속 읽기
샤넬 워치가 ‘J12 문페이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작은 창을 통해 달의 주기를 표현하는 기존의 문페이즈 워치와는 달리 어벤추린(aventurine) 세공법을 거친 디스크 위에 달의 주기가 디스플레이된다. 다이아몬드 또는 하이테크 세라믹을 세팅한 베젤은 한층 슬림해졌으며,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을 적용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하이 주얼리와 일본 공예 작품을 주제로 일본과 프랑스의 경이로운 주얼리 메이킹 기술을 바탕으로 한 <마스터리 오브 아트> 전시회를 개최했다. 올해 교토에서 열린 이 전시에서는 프랑스 예술의 상징인 하이 주얼리와 1천2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전통 공예 작품의 깊은 유대감을 구축하며 약 80가지의 작품을 선보인다. 문의 075-761-99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