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X DINING
갤러리
미디어 아트와 파인 다이닝의 접목을 시도했던 실험적인 레스토랑 ‘카니랩’이 한 차원 높은 면모를 내세우며 ‘엔오알(NOR)’이라는 이름으로 미식 애호가들을 만나고 있다. 계속 읽기
미디어 아트와 파인 다이닝의 접목을 시도했던 실험적인 레스토랑 ‘카니랩’이 한 차원 높은 면모를 내세우며 ‘엔오알(NOR)’이라는 이름으로 미식 애호가들을 만나고 있다. 계속 읽기
때로 와인은 병을 감싸는 레이블과 보틀 디자인으로도 매혹적일 수 있다. 메종 카스텔(Maison Castel)의 세리 리미떼(Se´ries Limite´es) 시리즈 역시 그런 묘한 오라를 지니고 있는 듯하다. 계속 읽기
데일리 룩에 개성과 재미를 더할 키치한 패션 아이템. (왼쪽부터 차례대로) 클래식한 바게트 빵에서 영감을 얻은 베이지 컬러의 바게트 파우치 백 1백만원대 펜디. 문의 02-544-1925. 미니 조개 모티브와 유리 진주로 장식한 샤넬 로고가 특징인 메탈 소재의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샤넬. 문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