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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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모티브를 맴도는 혜성으로 시를, 이를 둘러싼 타원형 궤적을 그리는 또 다른 혜성으로 분을 읽을 수 있다. 다크 블루 래커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의 조화가 아름답다. 계속 읽기

엠포리오 아르마니 2018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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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 아르마니는 브랜드의 신념인 자유로움을 투명한 소재로 표현한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얇고 부드러운 실크와 보일 원단에 잔잔한 파스텔 컬러들을 입혀 유니크함을 표현했으며, 시스루 톱, 재킷, 팬츠 등 다양한 컬렉션 룩을 선보였다. 문의 02-540-1115 계속 읽기

처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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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부터 수제화를 선보여온 영국 브랜드 처치스의 체스터 슈즈는 기존에 출시했던 클래식한 무드에서 탈피한 새로운 스타일이 특징이다. 굴곡 있는 두툼한 러버 솔과 심플한 곡선이 돋보이는 어퍼를 조합한 스타일로, 조금 더 젊고 자유로운 느낌이다. 계속 읽기

에스카다 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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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다는 클래식한 무드가 우아한 품격을 선사하는 데이 드레스 ‘델라나’를 올여름 룩으로 제안한다. 매 시즌 새로운 컬러로 선보이는 델라나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는 아이템이다. 단정한 느낌을 주는 프런트 싱글 플리츠 버전과 보 디테일을 가미한 버전으로 구성된다. 문의 02-3443-5760 계속 읽기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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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1980년대 팝의 세계를 표현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앤디 워홀의 작품, 종교, 반려묘 등에서 영감을 얻은 주얼리부터 빅 헤어와 옵티컬 프린트 등 1980년대 트렌드에서 모티브를 따온 주얼리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과감한 사이즈, 대담한 컬러 조합 등으로 기존 주얼리의 룰을 깨뜨리는 실험적인 방식이 돋보인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랑콤 라뿌드 호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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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보인 노엘 컬렉션 ‘라뿌드 호 팔레트’를 출시한다. 파리의 금빛 거리 라뿌드 호 29번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켰다. 6가지 골드와 딥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 립밤, 레드와 장밋빛을 담은 딥 레드 컬러의 립으로 구성된다. 라뿌드 호 29번가의 황금 게이트가 새겨진 케이스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