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X D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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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미디어 아트와 파인 다이닝의 접목을 시도했던 실험적인 레스토랑 ‘카니랩’이 한 차원 높은 면모를 내세우며 ‘엔오알(NOR)’이라는 이름으로 미식 애호가들을 만나고 있다. 계속 읽기
JEWELRY &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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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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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리시아 by 이노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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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유리잔, 책 등을 둘 수 있도록 디자인한 실용적인 폭 넓은 팔걸이가 특징. 오크나무와 스웨덴산 고급 천연 가죽을 조합해 견고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더 스패니쉬 체어 6백34만원 프레데리시아 by 이노메싸.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