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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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1백7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까르띠에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마지씨앙(Magicien)’ 관련 전시회가 지난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렸다. 반짝이는 빛으로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을, 경이로운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마이클 코어스 머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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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는 간결한 디자인이 클래식한 멋을 자아내는 ‘머서 백’을 제안한다. 2016 F/W 시즌에 선보인 새로운 키 백으로, 부드러운 페블 레더와 사피아노 패턴의 PVC 소재를 조합한 신소재 머서페블을 사용해 뛰어난 감촉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스트랩은 탈착되며 토트백과 숄더백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심플한 사각 형태의 디자인이 매력적인 이 가방은 스몰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에 6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3479-1852 계속 읽기

빛의 미학을 제대로 담아내다, 조명의 자존심 플로스(F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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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코끝을 시리게 하는 찬 바람을 앞세우며 기지개를 켠 겨울은 황홀한 ‘빛의 미학’이 한층 돋보이는 계절이다. 긴 겨울로 들어서는 문턱에서 ‘조명(lighting)의 끝판왕’으로 통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플로스(Flos)가 새 보금자리를 만나 빛의 예술을 한껏 뽐낼 태세를 갖췄다. 대표적인 국내 리빙 브랜드 더플레이스(www.theplace.kr)에서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아킬레 카스티글리오니가 1960년대 초 탄생시킨 작품으로 아직도 엄청난 사랑을 받는 조명의 명작 ‘아르코(Arco)’의 발광다이오드(LED) 버전, 미니멀리즘의 선두 주자 영국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의 우아한 조명 ‘글로볼(Glo-ball)’ 시리즈를 비롯한 플로스의 스테디셀러들은 물론이고 필립 스탁, 마르셀 반더스 등 스타 디자이너들의 최신 작품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어디에서든 손쉽게 매달 수 있도록 고리가 장착돼 있고 긴 전선이 달려 있어 실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휴대용 조명 ‘메이데이(Mayday, 콘스탄틴 그리치치의 작품)’는 빼어난 실용성과 재치 있는 감각으로 건축가, 디자이너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또 2012 런던올림픽 성화 디자인의 주인공인 바버와 제이 오스거비 듀오가 만든 ‘탭(Tab)’ 시리즈는 제품명이 시사하듯 빛을 제공하는 머리 부분 위에 손잡이(tab)가 달려 있는데, 이를 돌리면 양옆으로 90도씩 돌아가 원하는 각도로 조정할 수 있는 매력을 내세워 인기를 얻고 있다. 계속 읽기

생 로랑 테디 버킷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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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로랑은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테디 버킷 백’을 선보인다. 드로스트링 클로저, 커브 체인 숄더 스트랩을 더해 편리하면서도 실용적인 가방으로, 부드러운 램 스킨을 사용해 가벼운 것이 장점. 멀티컬러 카보숑과 메탈 소재의 아이코닉한 로고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의 테디 버킷 백은 생 로랑만의 유니크함을 드러낸다.
문의 02-549-5741 계속 읽기

Be a Gent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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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헤어 & 메이크업 김환 | 모델 김원중, 제이쿤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 photographed by jang duk hwa

청명한 하늘이 드리우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빅 패션 하우스들의 2013 F/W 남성 컬렉션. 계속 읽기

Sparkle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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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를 더욱 화려하게 빛내 줄 클러치백 (위부터 차례대로) 비치는 방향에 따라 스와로브스키의 백조 문양이 나타나는 원통형 클러치백 1백만원대. 스와로브스키 02-3395-9096 반짝이는 주얼장식이 고급스러운 골드 클러치백 가격미정. 지미추 02-3444-1708 파이톤과 스톤 프레임의 조화가 세련된 스퀘어 클러치백 2백만원대. 주디스 리버 … 계속 읽기

에르메스 실크 하우스 웹사이트 한글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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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열정적인 실크 컬렉션을 위한 온라인상의 첫 번째 인터렉티브 공간, ‘실크 하우스 (La Maison des Carres)’를 한국어 버전으로 오픈한다. 이곳은 에르메스의 다양한 실크 컬렉션을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하는 공간인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완성했다. 몇 번만 클릭하면 짧은 시간 안에 나만의 스카프를 찾거나 누구의 구애도 받지 않고 스카프의 색상, 디자인, 소재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선택 할 수 있다. 스카프 뿐만 아니라 타이 컬렉션 및 연출하는 방법은 물론 다양한 포토 갤러리와 영상 등 쉴 틈없이 재미난 요소가 가득하다. 예술적인 프린트, 삶이 풍요로워지는 에르메스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이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할 것. 한국어 버전은 당장 내일부터 오픈이다. www.lamaisondescarres.com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