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가모 워치에서 ‘1898 스포츠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로테이팅 베젤과 200m 방수 기능을 더해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블랙 다이얼과 실버 메탈 스트랩, 화이트 다이얼에 러버 밴드 등 2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43mm의 커다란 다이얼 사이즈는 시계만으로도 포인트를 주기에 충분하다. 전국 갤러리어클락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
위블로에서 스켈레톤 다이얼의 ‘빅뱅 에어로 뱅 골드’를 제안한다. 18K 레드 골드 베젤 위 위블로 고유의 H 모양 나사와 6개의 티타늄 스크루가 돋보이는 골드 케이스의 조화가 눈에 띄며, 3시 방향에는 30분계 크로노그래프,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크로노그래프가 장착되어 있다. 스켈레톤 다이얼로 날짜판 전체를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문의 02-540-1356 계속 읽기 →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을 의미가 깃든 참으로 표현하는 프레스티지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 핸드메이드 참으로 여성 내면의 가치를 전달하는 에센스(Essence) 컬렉션의 성공적인 론칭에 힘입어 2014 F/W 시즌 12개의 새로운 에센스 참을 추가해 보다 풍부한 스토리를 완성했다. 판도라 글로벌 앰배서더의 아름다운 삶과 가치, 그녀들이 들려주는 에센스 이야기. 계속 읽기 →
풍요로운 가을이 농익어가는 가운데 만찬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프리미엄 와인 신제품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해마다 10월이면 와인 애호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뉴질랜드의 소비뇽 블랑 클라우디 베이(Cloudy Bay). 라임 껍질과 자몽, 복숭아, 레몬그라스 등 과실의 풍미는 물론 미네랄이 탁월해 완성도 면에서도 여러모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올해 나온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 2014’를 위한 메인 비주얼은 ‘연녹색’으로 와인의 신선함을 표현한 오현숙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고. 칠레산 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온 브랜드 코노수르(Cono Sur)에서는 매년 3천 병만 한정 생산한다는 프리미엄 와인 ‘실렌시오(Silencio)’를 처음 내놓았다. 스페인어로 ‘고요함’, ‘침묵’을 뜻하는 이 명칭은 시음한 모든 이들이 한동안 말을 잊을 만큼 빠져든 채 이 와인의 맛과 향을 음미하게 된다는 데 착안했다고 한다. 코노수르가 2010년 마이포 밸리에서 수확한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으로 공들여 빚어낸 실렌시오의 첫 빈티지가 마침내 선보인 것이다. 짙은 루비색을 띤 이 와인은 붉은 과실 향과 제비꽃 향, 그리고 오크와 삼나무 향이 어우러져 있다. 역시 마이포 밸리의 산물인 프리미엄 와인 ‘산타리타(Santa Rita) B1’도 모습을 드러냈다. B1이란 명칭은 1백3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산타리타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저장고 보데가 우노(Bodega Uno)에서 딴 것으로, ‘하나가 되자(be one)’라는 의미를 지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에 알맞다는 설명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