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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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테라스 오픈을 기념해 10월 31일까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앙의 <장 줄리앙: 꿈꾸는 남자> 전시를 개최한다. 편안함에 대한 끝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시몬스와 장 줄리앙의 잠과 꿈에 대한 생각이 만나, 평면을 넘어선 자유로운 드로잉을 보여준다. 무료로 진행되는 장 줄리앙의 전시와 함께 브랜드의 철학과 취향을 담은 특별한 공간, 시몬스 테라스에 방문해보자. 문의 031-631-4071 계속 읽기

[ART + CULTURE 2021 Summer SPECIAL] 베니스와 런던을 수놓다 – 샤를로트 페리앙의 미래 지향적이고 따스한 건축적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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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지혜(디자인 비평가·이화여대 겸임 교수) | 기획 고성연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이라는 20세기 디자이너가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놓은 혁신에 비하면 그녀의 이름은 언제나 그림자 속에 있었다. 건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근대건축의 선구자를 꼽아보라고 하면 르 코르뷔지에, 미스 반데어로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발터 그로피우스 등 거장들의 이름을 떠올리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들과 동시대에 활약했던 릴리 라이히, 아일린 그레이, 샤를로트 페리앙 같은 여성 대가들이 합당한 가치를 인정받기까지는 수십 년이 넘는 시간 차가 존재한다. 계속 읽기

남성을 위한 헤어 스타일링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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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진행 민상원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매번 헤어 스타일링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모발 상태에 적합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자. 머리숱이나 모발 굵기에 따라 남성들의 헤어 스타일링 제품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Be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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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모델 박성진, 민준기, 김상우, 김병수, 전준영 | 헤어 이선영 | 메이크업 이영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zo sun hi

요즘 가장 트렌디한 룩을 차려입은 남자들의 우아하고 화려한 포트레이트. 계속 읽기

Enjoy Sparkling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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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jeon taeg su  

기분 좋은 가을 햇살이 집 안 깊숙이 들어오는 토요일 오후. 지원 씨는 모처럼 친구들과 함께하는 파티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오늘 파티를 준비하는 데 최고의 어시스턴트이자 일등 공신은 ‘삼성지펠 스파클링’ 냉장고. 올봄, 뉴욕에서 먼저 보고 욕심내던 이 냉장고를 국내 출시와 동시에 집에 들인 그녀의 삶은 냉장고에서 갓 뽑은 스파클링 워터만큼이나 활력이 넘친다. 오늘, 뉴욕 스타일 파티의 시작을 알리는 웰컴 드링크부터 메인 메뉴, 마지막 디저트까지 삼성지펠 스파클링의 활약은 실로 대단하다. 계속 읽기

The Gift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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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쉽게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가방부터 생동감 넘치는 컬러의 액세서리, 안티에이징 코즈메틱, 봄을 느끼게 하는 향수까지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활용도 높은 선물 아이템. 계속 읽기

Cao F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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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The Women Who Inspire Us_ interview 08 Cao Fei 동시대 예술가를 접하고 만나는 데 따른 장점은 아마도 우리가 비슷하게 처해 있을지도 모르는 현실을 바라보고 담아내는 시각과 감성에 공감할 여지가 더 많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다른 국적과 나이대의 인물일지라도 반드시 공명의 … 계속 읽기

An exquisite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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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첫눈에 매료되는 남성의 강인한 매력을 향에 담았다.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선보이는 향수답게 매끄러우면서도 섹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셀렉트(Select)’가 바로 그것! 계속 읽기

The Wild Sense of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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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지은경 | 사진 제공 Singita 

호사스러움의 끝은 무엇일까? 아마도 안락함 속에서 야생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아닐까?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경이로운 대자연의 축복과 거대함을 몸속 가득 느끼며 최고의 안락함을 동시에 누린다. 그것은 아마도 천상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라 여길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데 이러한 꿈의 실현을 콘셉트로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야생의 자연에 대한 선입견을 송두리째 바꾸어버린 장소가 있다. 그곳은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대의 지상 낙원일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