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포드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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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는 브랜드 특유의 독창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담은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기존 20가지 컬러에 다채로운 30개의 셰이드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총 5가지 텍스처로 선보인다. 강렬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줄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은 톰 포드의 2019 S/S 뉴욕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3479-1436 계속 읽기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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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은 인도의 도시 조드푸르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시계 ‘리플레 블루 드 조드푸르’를 선보인다.

부쉐론의 대표 모델인 리플레를 재해석한 것으로, 블루 사파이어, 어벤추린, 대리석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조드푸르의 신비로운 매력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계속 읽기

영국 크리에이터 애니시 커푸어+토머스 헤더윅, 서울을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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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적 개성을 바탕으로 창의 산업의 대표 주자로 두각을 드러낸 영국의 창조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려 주목된다. 그중 하나는 생존 작가로 현대미술의 거장 반열에 오른 애니시 커푸어 개인전 <Gathering Clouds>.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열리는 이 전시에서는 기하학적 형태와 반사되는 표면의 결합이 인상적인 신작인 ‘트위스트’ 시리즈를 비롯해 19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인도 뭄바이 출신이지만 1973년 영국으로 이주한 그는 베니스 비엔날레에 영국 대표 작가로 참여하고 권위 높은 터너상을 받았으며 런던올림픽을 기념하는 조형물을 만드는 등 주로 영국을 무대로 활동해온 세계적인 스타 작가다. 인도와 유럽의 정체성을 동시에 보유해 명상적이면서도 단순미가 돋보이는 추상 조각의 대표 주자다. 손에 잡히는 물성을 활용해 비정형의 작품을 만들어냄으로써 정신적인 사유를 담아내는 그의 예술 언어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헤더윅 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의 주인공인 토머스 헤더윅도 영국이 자랑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다. 런던 패딩턴의 명물로 다리가 둥글게 구부러지면서 팔각형 원통 모양이 되는 ‘롤링 브리지’, 14만 개가 넘는 유리구슬을 동원한 설치 작품 ‘블라이기센’, 25만 개 씨앗을 담은 6만6천 개 투명 막대를 활용해 ‘씨앗 대성당’으로 불린 2010년 상하이 엑스포 영국관 등 다양한 작품으로 영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불린다. <스타일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영국 크리에이터들과의 심층 인터뷰 시리즈 ‘디코딩 UK 크리에이티비티(Decoding UK Creativity)’에서 2009년 국내 독자들에게는 처음으로 심도 있게 소개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로부터 7년이 흐른 지금,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까지 아우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위세를 떨치고 있다. 헤더윅의 다채로운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이 전시는 10월 23일까지다. 계속 읽기

바이레도 인플로레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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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레도는 봄의 절정에서 만개한 꽃을 연상케 하는 여성용 향수 ‘인플로레센스’를 제안한다. 특유의 감성으로 세련된 향취의 향수를 선보이는 브랜드 바이레도의 인플로레센스는 크리에이터 벤고햄이 완벽한 여자들을 위해 새롭게 창조한 향수로, 풍부하고 깊은 꽃향기가 매력적이다. 싱그러운 장미와 핑크 프리지어 향으로 시작해 부드러운 목련꽃과 은방울꽃의 향기로 이어지다가 성숙한 재스민 향으로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

Magic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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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주얼리에 대한 샘솟는 영감을 가득 담은 까르띠에 메종의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가 서울을 찾았다.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에메랄드, 루벨라이트, 그리고 루비는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을 넘어, 광채와 디자인, 색채로 에너지를 전달한다. 새로운 생명이 살포시 피어나는 듯한 기적을 구현하는 것, 이것이 바로 까르띠에 마지씨앙 컬렉션이 지닌 진정한 예술성이며 끝나지 않는 환상적인 유희다. 까르띠에 마지씨앙 이벤트 현장의 프라이빗 뷰잉 룸에 펼쳐진 하이 주얼리의 고귀한 자태. 계속 읽기

Big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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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휴양지로 허니문을 떠난다면, 수영복부터 플립플롭, 선글라스, 카메라까지 모두 담을 수 있는 가볍고 실용적인 빅 사이즈의 비치 백이 필수다. 비치 웨어를 빛내줄 위트 있으면서 스타일리시한 빅 사이즈 백 컬렉션. 계속 읽기

벌룬바인 2016 S/S 주얼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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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룬바인은 체인을 엮는 기법과 천연 담수 진주를 모티브로 한 2016 S/S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실버 주얼리 브랜드로서의 출발을 알렸다.

한국의 디자인과 태국의 주얼리 제작 기술을 결합해 고품질의 주얼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소개한다.

공식 온라인 몰(www.balloonvine.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