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힐튼 by 에버뉴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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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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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어도 자외선에 방심해서는 안 된다. 외부 활동이 늘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 뿐 아니라, 환절기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가을 피부는 여름 피부 못지않게 자외선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화장대 위에 꼭 챙겨두어야 할 가을 자외선 차단제 7. 계속 읽기
Dream 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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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pace in 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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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달, 사방에서 들리는 매장 오픈 소식 덕분에 기자들은 한강의 남쪽과 북쪽을 쉴 새 없이 오갔다. 프랑스 럭셔리 슈즈 하우스 ‘로저 비비에’의 국내 첫 부티크는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 들어섰다. 여자들은 오픈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코닉한 사각 버클이 달린 쇼크 힐은 물론이고, 미스 비브 백, 주얼리, 선글라스에 이르기까지 아낌없이 지갑을 연다는 후문. 베를린과 상하이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압구정동에 오픈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한국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을 벽면과 공간 곳곳에 장식했다. 가장 많은 슈즈와 어패럴은 기본이고,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제품과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이며, 서울의 스트리트 컬처 공간 역할을 담당하는 의미 있는 매장이다. 북적이는 강남역 등지에는 이나영의 광고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은 프랑스 컨템퍼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랑카스터’가 문을 열었다. 부드러운 곡선 형태와 악어가죽을 패턴화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며, 실용적인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 면에서 단연 앞선다. 트렌디한 쇼핑 스폿과 사람들로 넘쳐나는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10월 9일까지 ‘티쏘’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마케팅 담당자는 인테리어를 비롯해 상품 구성(베스트셀러를 비롯한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한 특별 에디션까지) 등 티쏘만의 진면목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매장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아시아 첫 매장으로 한국을 선택한 ‘로베르 끌레제리’는 1백여 년의 전통과 장인 정신을 자랑하는 프랑스 슈즈 브랜드. 건축적인 형태에 담긴 페미닌한 디테일, 편안한 착용감까지 우선시하는 여자라면 일단 신세계백화점 본점 2층에 있는 매장으로 달려가시라. 계속 읽기
Simply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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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디저트처럼 마음을 설레게 하고 손목의 아름다운 선을 극대화하는, 안목 있는 특별한 여성을 위한 페미닌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Powerful Red Es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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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I는 25년간의 연구 끝에 혁신적인 테크놀로지와 최신 성분을 결합한 ‘스템파워 에센스’를 완성하기 이르렀다. 모공이 작아 보이는 쫀쫀한 피부, 팽팽하게 잡아당긴 듯 탄력 있는 얼굴 라인을 원하는 여성의 꿈을 실현시켜줄 획기적인 에센스임이 분명하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