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블랙 콰트르링과 만난 매튜 멕커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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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제품, 블랙 콰트르 링이 할리우드 스타 매튜 멕커너히와 만났다.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인터 스텔러’ 홍보로 방문한 로마와 뉴욕 시사회에서 콰트르 블랙 링과 행보를 함께한 것. 매튜 메커너히는 지난 10월 21일,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갈라 행사에서 미국 영화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메리칸 시네마테크상을 받기도 했다. 이 상은 LA 할리우드 거리에 위치한 비영리 예술영화 단체로 지난 1986년 이후 매년 미국 영화계에 공로가 큰 영화인 1명에게 수여한다. 배우나 감독, 시나리오 작가 중 1명을 선정하는데 지금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마틴 스코세지를 비롯해 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등이 명예의 이름을 올렸다. 문의 02-772-3058 계속 읽기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의 뒷골목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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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지은경(유럽 통신원)

매년 이맘때의 파리는 옛날 사랑 노래와 향기로운 꽃 냄새가 날리는 로맨틱한 분위기로 가득하다. 전 세계에서 갓 결혼한 신랑과 신부들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파리로 몰려든다. 누구나 알고 있는 파리의 관광 명소가 아니라 진정한 파리지엔 로맨스의 정수를 느껴볼 수 있는 두 곳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프랑스를 물들인 한지(韓紙)의 거장, <이진우展-비움과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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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한지와 먹, 숯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현대미술 화가인 이진우 작가의 국내 첫 개인전인 <이진우展-비움과 채움> 전시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다. 프랑스에서 주로 작업하는 이진우 작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려졌으며, 1980년에 프랑스로 넘어가 한국의 정신과 색깔을 지닌 한지와 먹으로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세르누치 박물관과 조선에듀케이션이 공동 기획했으며, 이진우 작가의 최근 작품 중 4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한지를 겹겹이 붙이고, 그 위에 숯을 올린 다음 다시 한지를 붙이는 반복적인 그의 작업은 단순한 기법처럼 보이지만 동양의 정체성이 묻어남과 동시에 깊이와 감동마저 느껴진다. “수십 겹의 한지를 붙이는 반복된 노동을 통해 저의 생각과 마음을 내려놓곤 해요”라고 말하는 이진우 작가는 단순 노동을 통해 자신을 비워낼 때, 비로소 작품이 완성된다고 전했다. 자신을 지워야 가장 맑고 순수한 내면의 무언가가 작품에 드러나기 때문.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머물기를 소망한다는 작가의 바람이 이번 첫 개인전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오픈 당일 19일은 12시부터 입장 가능). 계속 읽기

Blue Ligh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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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봄이 성큼 다가온 지금, 자외선 차단제를 쇼핑 리스트 영순위에 올릴 시즌이 돌아왔다. 색소침착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 미세 먼지에 이어 전자 기기에서 방출되는 블루 라이트까지 차단하는 똑똑한 ‘신상’ 자외선 차단제, ‘랑콤 UV 엑스퍼트 차단 CC 커버’라면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 이와 더불어 피부 겉은 물론 속까지 투명한 빛을 선사하는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듀오가 함께한다면 건강한 장밋빛 피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시간문제다. 계속 읽기

vol.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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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오이스터 퍼페츄얼 레이디-데이트저스트(Oyster Perpetual Lady-Datejust)는 롤렉스를 대표하는 여성용 클래식 시계다. 오이스터(Oyster) 컬렉션 중 가장 폭넓은 모델을 갖추었으며, 세련미와 우아함이 돋보인다. 문의 02-2112-125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