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익스클루시브 1953 컬렉션

갤러리

구찌는 홀스빗 로퍼 탄생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남성과 여성을 위한 ‘1953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는 하우스만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메탈 디테일을 기반으로 과감한 컬러와 소재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했다. 페이턴트 레더, 스웨이드를 비롯해 크로커다일, 파이톤과 같은 고급 소재로 선보이며, 발등과 뒤꿈치를 메탈 스터드로 장식한 스타일도 만날 수 있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토마스 파크 갤러리 <정성윤 Heart-less>

갤러리

서촌의 명소, 토마스 파크 갤러리의 겨울 전시는 차가운 기계로 뜨거운 영감을 표출하는 정성윤 작가의 개인전. ‘They Spin Like Nonsense’는 49개의 검은색 당구공이 49개의 롤러 위에서 각기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며 위태로운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모양새다. ‘Two Hearts’는 같은 크기의 검은 원판 2개가  다른 방향으로 구불구불 회전하며 미묘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전시명 <Heart-less>는 사랑을 잃은 자의 마음을 은유한다. 계속 읽기

4 Universes, 4 Message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1860년 탄생한 스위스 아방가르드 워치메이킹 브랜드, 태그호이어. 스위스 시계 시장을 선도하는브랜드답게 스케일이 다른 ‘4개의 유니버스, 4개의 메시지(4 Universes, 4 Messages)’라는 주제로 브랜드를 알린다. 스포츠, 예술,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3개의 유니버스가 집약된 스위스 워치메이킹 헤리티지 등 각 유니버스를 대표하는 홍보대사가 이야기하는 태그호이어의 모든 것.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하이 주얼리 이벤트 볼 드 레전드 개최

갤러리

반클리프 아펠이 지난 2월 6일 서울 신라 호텔에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볼 드 레전드’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볼 드 레전드 컬렉션은 20세기를 아름답게 장식한 5개의 무도회 중 센추리 볼, 오리엔탈 볼, 프루스트 볼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또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스톤들의 조합으로 완성 된 팔레 드 라 샹스 작품들과 아이코닉한 작품인 지프 네크리스, 요정 모티브의 미스터리 세팅 작품도 선보였다. 이와 같은 컬렉션 프리뷰를 시작으로 감각적인 모델쇼와 갈라 디너로 마무리되었다. 문의 02-3440-5660 계속 읽기

발리 애셔 슈즈

갤러리

발리는 F/W 시즌 콘셉트인 ‘스포트 어반’ 감성을 담은 애셔 슈즈를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소가죽에 신축성이 뛰어난 러버로 구성되어 있어 착용감이 뛰어나다. 발리의 시그너처 이니셜과 스트라이프 패턴을 러버에 표현해 멋스러움을 더해준다. 데님 팬츠나 수트 등 어떤 룩에나 잘 어울려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문의 02-3467-8935 계속 읽기

[ART+CULTURE ‘20 WINTER SPECIAL] Thought-Provoking

갤러리

두 세계가 만날때 Wael Shawky - 글 박소현(큐레이터) |  edited by 고성연 || 찰나의 흔적 Gary Hill - 글 박현진(큐레이터) | edited by 고성연

서구권과 비서구권에서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작가들의 전시가 열려 주목된다. 아랍 문화권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와엘 샤키(Wael Shawky), 그리고 스스로를 ‘언어 예술가’라고 소개하는 비디오아트의 거장 게리 힐(Gary Hill).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