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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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발 빠르게 사수해야 할 홀리데이 컬렉션부터 차디찬 겨울바람에 맞설 고보습 스킨케어 제품과 따스하고 깊은 향의 향수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꼽은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11월부터 발 빠르게 사수해야 할 홀리데이 컬렉션부터 차디찬 겨울바람에 맞설 고보습 스킨케어 제품과 따스하고 깊은 향의 향수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꼽은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블랑팡은 기존 여성 컬렉션보다 직경이 큰 칼리버를 장착한 무브먼트의 ‘우먼 데이 나이트’를 출시한다. 2개의 레트로그레이드 인디케이션 기능이 분침과 결합된 것이 특징. 독특한 블루 톤의 그러데이션과 노란색의 별이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다. 문의 02-3467-8426 계속 읽기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윤경 작가는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동양 사상에 심취한 것으로 보인다. 작품은 복합적이면서도 미묘한 이미지를 선사하는데, 새의 깃털을 연상시키는 큰 맥락 아래 보이는 풍경적 추상화는 부드러운 것과 단단한 것, 질서와 혼돈의 충돌에 의한 공생 구도를 이끌어낸다. 작가는 또한 미래 생태 도시를 꿈꿨던 건축가 파울로 솔레리에게 영향을 받았는데,그래서인지 작품은 지속적인 수축과 확장이 이루어지는 미래 사회의 추상화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2017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출품 작가로 선정된 코디 최의 개인전. 우리나라에서 5년 만에 개최하는 개인전이자,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출품작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전시라는 것이 의미 깊다. 작가는 현대사회의 문화 정체성과 권력 관계에 대해 탐구하며, 다양한 문화가 빚어내는 충돌과 새로운 현상에 주목해왔다. 미국에서 작업을 시작한 후 감성과 이성, 미국 문화와 한국 문화, 시각 예술과 개념 미술 사이의 혼란을 경험한 작가는 이것이 아름다운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전시 기간 10월 28일~11월 30일
문의 www.pkmgallery.com 계속 읽기
존 바바토스 다크레블 라이더 존 바바토스는 강인한 남성성이 느껴지는 남성용 향수 ‘다크레블 라이더’를 출시한다. 모험을 좋아하고 대담한 레이싱을 즐기는 멋진 바이커의 모습을 표현한 향수로, 상큼한 비터 오렌지 향으로 시작해 강렬한 레더 향으로 이어지다가 앰버와 우디가 조화를 이루는 부드럽고 섬세한 향조로 마무리된다. 또 시크한 메탈 지퍼가 달린 강렬한 가죽 재킷 케이스를 더해 더욱 멋스럽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